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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의 세레머니 === ---- [[파일:edu2.jpg|200픽셀|섬네일|오른쪽|故 신인기씨가 마지막으로 남긴 에두의 세레머니<br />ⓒ블루포토 신인기]] 2009년 9월 6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강원 FC]]의 경기. 이 날 경기는 난타전 속에 3:3 무승부로 종료된 극적인 경기였다. 하지만 이 경기가 수원팬들에게 더욱 기억에 남는 것은 한 수원팬에게 에두가 바친 감동적인 세레머니 때문이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이 창단한 1996년부터 수원을 응원해온 신인기씨는 [[그랑블루]] 내의 사진 모임 '''블루 포토'''의 중심 인물로 활약하며 수원의 경기라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거의 다 참여하며 선수들의 플레이를 사진으로 담아왔다. 2006년 위암 선고를 받고 수술을 한 와중에도 수원이 가는 곳을 따라다니던 그의 병세가 다시 악화된 것은 2009년 7월. 검사를 거듭하던 끝에 결국 암세포가 장으로 전이되어 치료가 불가하다는 선고를 받고만다. 그러던 2009년 9월 6일 [[강원 FC]]와의 홈경기.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신인기씨는 링겔을 맞아가면서까지 [[수원 월드컵경기장|빅버드]]를 찾아 수원 선수들의 플레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난타전 속에 패색이 짙어가던 후반 44분, [[배기종]]의 크로스를 에두가 헤딩골로 연결, 극적인 동점을 만들었다. 극적인 골을 넣은 에두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더니 코너플랙으로 달려갔다. 그 곳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신인기씨에게 손짓을 하며 달려간 에두는 그에게 악수를 청하는 감동적인 세레머니를 펼쳤다. 에두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인용문2|우리가 경기하는 날에는 항상 그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전지훈련을 할 때에도 그를 볼 수 있었다. 그런 그가 몸이 많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럼에도 우리를 찍기 위해 경기장에 온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그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었다. 첫 번째 골을 넣었을 때도 그를 찾았지만,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서 두 번째 골을 넣고 그에게 달려갔던 것이다.}} 라고 말하며 수원팬들에게 감동을 주었다.<ref>[http://www.bluewings.kr/news/news_view.asp?seq=2881&page=1&searchpart=title&searchtext=신인기 신인기, 삶과 죽음의 경계 속에서도 수원을 찍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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