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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 생활 = == 수원 시절 == 1999년부터 2003년까지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코치 및 2군 감독으로,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숭실대학교]] 축구부 감독으로 재임하였으며, 2010년 6월부터 2012년까지 수원 감독으로 활동하는등 지도자 커리어를 차근차근 밟아온 케이스이다. 2010년 6월 수원 블루윙즈 감독으로 부임해, 2010시즌 후반기 수원의 부활을 이끌었지만 2011년과 2012년 연이은 부진과<ref>부진한 성적까지는 아니지만, 삼성전자 측이 투자한 금액에 비해 성적이 좋지않았던 것은 사실이다.</ref> 전술 스타일에 대한 팬들의 반발 등으로 말미암아, 결국 잔여계약기간 6개월을 남기고 전격 경질<ref>형식상 자진 사임이지만 수원 팬들을 비롯해 대부분은 경질로 생각하고 있다.</ref>되었다. == 부산 시절 == 그리고 2012년 12월, 수원 삼성 블루윙즈 감독직에서 사퇴한지 불과 5일만에 [[부산 아이파크]] 사령탑으로 부임하였다. 부산 팬들은 이 소식에 소위 멘붕을 느꼈지만, 다행히 부산 감독 취임 후 첫 시즌이었던 2013시즌은, '''성효부적'''이라는 이슈도 만들어내면서 인상적인 성적을 거두는데 성공하였다. 풀리그에서 무난한 성적을 거두며 [[안익수]] 감독이 다져놓은 부산 선수진을 잘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은데 이어, 26라운드 對 [[포항 스틸러스]] 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성남 일화 천마]]를 밀어내고 상위 스플릿 리그에 안착, '''갓성효'''로 평가가 반등하는데도 성공하였다. 게다가 이어진 상위 스플릿 리그에서는 한동안 부진을 겪기도 하였지만, 막판에 수원과 인천을 잇달아 잡아낸데 이어, 울산 현대와의 일전에서 후반 44분 결승골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어 버리며 울산의 자력 우승을 좌절시키기도 하였다.<ref>당시 울산은 부산과 비기기만 해도 우승이 가능한 상황이었다.</ref> 이후 울산은 13시즌 마지막 라운드에서 2위 [[포항 스틸러스|포항]]과 [[동해안 더비]]를 진행했지만, 포항의 극적인 우승에 들러리가 되버리는 상황을 맞이하고 말았고<ref>자세한 상황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3 클래식]] 문서를 참고하기 바란다.</ref> 이에 윤성효 감독은 '''리그의 설계자 효느님'''(...)으로 평가가 반등되게 이른다. 요컨대 윤성효는 자타가 공인하는 2013 K리그 최고의 이슈메이커였으며, 수원 시절의 부정적 평가를 떨쳐내는데 성공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낸 셈. 그러나 인기는 2013시즌 단 한 해로 끝나고 말았다. 2014 시즌에는 리그 최하위로까지 전락하며 부진을 이어가다, 하위 스플릿에서 약팀 등을 꺽으며 간신히 팀 분위기를 추스르는데 성공했지만, 2015시즌에도 상황을 반전시키지 못하며 극도의 부진을 이어가 강등권을 맴돌고 말았던 것. 결국 2015년 7월 13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부산 아이파크]]의 감독직에서 자진 사임하였다. 즉 수원 시절과 비슷한 형국으로 부산과의 인연도 정리하고만 셈. == 감독 스타일 == 프로 데뷔 이후 [[숭실대학교]] 감독 시절부터 즐겨쓰던, 수비 라인을 내리고 최전방으로 롱패스를 이용한 공 몰아주기 전술을 쓰고있지만, 해당 전술이 프로에서 크게 통하지 않아 고전하였으며, 매 경기마다 [[선수가 없다]] 타령 내지 자기 변명을 늘어놓아 수원 시절부터 팬들에게 평가가 좋질 않았다. 게다가 수원 감독 시절에는 '''공격적으로 경기를 해서 못이기면 못이겼다고 뭐라하고, 수비적으로 해서 이기면 수비했다고 뭐라 한다''' 라고 말하며 팬들과 사이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하지만 [[부산 아이파크]] 감독 부임 후에는 유연한 전술적 대처를 보여주기도 하였으며, [[장학영]], [[박종우2|박종우]], [[이범영]] 등 부산의 핵심 주전 선수를 중용하면서도, [[박준강]], [[정석화]] 등 어린 선수들에게도 많은 기회를 부여하며 없는 살림에 전력을 유지하려 애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이에 2013시즌 부산 팬들은 효느님을 넘어 '''효멘, 효렐루야, [[칼카나마|효산나]]'''를 외치기도 하였으며, 팬들은 물론 부산 선수들 역시, 이전 [[안익수]] 감독 스타일에 비해 자율적인 윤성효 감독의 방식에 매우 호평을 보내며 좋은 팀 분위기를 유지해나갔다. 그러나 2014시즌부터 [[박종우2|박종우]], [[박용호]] 등이 빠져나가자 팀 전력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2015시즌에는 [[이원영]], [[임상협]], [[파그너]] 등 핵심 주전을 모두 잃어버린 자리를 자신의 애제자 격인 [[배천석]]과 [[베르손]] 등으로 메워보려다 실패를 거듭, 기존에 쌓아놨던 좋은 이미지를 모두 잃어버리고 말았다. 총평하자면 팀 분위기를 쇄신하고 단기적인 성과를 내는 능력은 그럭저럭 있고, 그 성과를 내는 방법론도 흔한 스파르타 식이 아니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앞세운다는 점에서 호평을 줄 부분도 있다. 그러나 이 성과를 장기적으로 유지하고 팀의 방향성을 잡아주는 능력, 즉 거시적 안목이 떨어지는 모습을 수원/부산 감독 시절 모두 보여주었고 이 점 때문에 양 팀에서 좋지 못한 마무리를 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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