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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한 여름에 대회를 치렀기 때문에, 장마와 폭염의 영향으로 그라운드 사정이 매우 좋지 않았으며 선수들도 컨디션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 특히 결승전이 치러진 8월 1일은 섭씨 32~3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이어졌을 정도. 결국 이러한 원인들이 겹치면서, 경기들도 반칙이 난무하고 득점도 많이 터지지 않았다는 평. 당연히 관중 동원에도 실패하였다고 한다. * 당시 [[1972년 뮌헨 올림픽]] 준비에 한창이던 터라 [[청룡 대표팀]] 멤버들이 제외되고, 제15회 [[메르데카컵]]에 [[백호 대표팀]] 멤버들도 차출됨에 따라 제3회 대회는 각 축구단이 대표급 선수들이 모조리 제외된채 경기가 진행되었다. 결국 국가대표 선수가 가장 많았던 [[기업은행]] (5명), [[신탁은행]] (4명)<ref>특히 신탁은행은 필드 플레이어의 핵심인 [[정강지]]와 [[안원남]]이 차출되었을 뿐만 아니라 1선발 [[이세연]]와 2선발 [[손조명]]까지 골키퍼가 한꺼번에 차출되면서, 실점을 막을 재간이 없었다. 결국 7실점을 기록하며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ref> [[서울은행]] (3명) 등이 예선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 한편 대표팀 선수들이 차출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어린 선수들이 대회 기간 내내 활약이 두드러졌다. 대표적인 예가 주택은행의 주태용, 외환은행의 박대호, 한일은행의 이종술 등이었으며, 특히 박대호 선수는 대회 우승을 확정짓는 결승골을 기록하였으며, 대회 총 2골을 기록하며 대회 득점 1위에 랭크되기도 하였다.<ref>동 대회 득점 1위는 총 10명이 2골을 기록하여 달성하였다. 에이스 선수들이 모조리 차출된 탓에 득점자도 분산된 셈.</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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