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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깃거리 == * 1998년 월드컵 이후, [[서정원]] 등 한국 선수들의 해외 진출이 잇달아 이루어지면서 최용수 선수도, [[최호규]] 에이전트에게 전권을 위임하며 해외진출을 모색하였던바 있다. 그러다 1999년 2월, [[김도근]] 선수와 함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이적료 50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의 조건으로 입단하는데 합의하였다며 대서특필되는 사건이 터졌는데..<ref>김도근 선수의 경우 이적료 150만 달러에, 연봉 50만 달러로 소개되었다.</ref> 만인의 기대를 안고, 잉글랜드로 출국한 최용수는 정작 웨스트햄 측으로부터 '''우리는 그런 제의를 한적도 들은적도 없다'''는 통보를 들어야했다. 결국 1주일 동안 웨스트햄 2군에서 두 선수는 간단한 테스트만 보다가 조용히 귀국하였고, 이것이 그 유명한 '''[[최용수 웨스트햄 사건]]'''이었다. 최용수 하면 아직도 회자되는 전설적인 에피소드 중 하나이며 본인에게는 흑역사로 기억되는 에피소드일듯. *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당시, [[투르크메니스탄]], [[베트남]], [[일본]]을 상대로 '''3경기 연속 경기당 2골'''을 기록하는 진기록을 세웠으며, 이 기록은 아직까지 깨어지지 않고있다. 다만 투르크메니스탄 전에서는 최용수가 2골을 넣고도 3골을 실점해 대한민국이 역전패를 당했고, 더군다나 방콕 아시안게임은 8강전에서 [[태국]]의 Thawatchai Damrong-Ongtrakul에게 역사적인 중거리 골든골을 헌납하며 져버린 흑역사 대회로 취급되어, 최용수 선수의 위 대기록이 기억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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