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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리뷰 == [[K리그 챌린지]]로 강등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맞이해 강등을 당했던 부산은 [[K리그 챌린지]] 우승을 목표로 겨울 이적 시장에서 공격적인 이적 시장 행보를 보였다. 부산에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던 [[이원영]] 선수를 다시 불러들이고 해외리그 경험이 풍부한 [[사무엘]]과 브라질 상위 리그 경험이 있는 유망주 [[포프]], 그리고 [[아시아 쿼터]] 선수로 교토 상가와 오미야 아르디자를 거치며 승격을 경험해 봤던 베테랑 미드필더 [[다이고]]를 영입하기에 이르렀고, [[경남 FC]]에서 활동한 [[스토야노비치]]는 일찍이 팀에 합류하여 주포로 활동할 것을 약속하였다. 그러나 시즌이 개막하고 [[최영준1|최영준]] 감독의 부실한 전술 능력으로 많은 선수를 영입했음에도 지난 시즌보다 크게 나아진 점이 없었으며, 조직력도 부실하기는 매한가지여서 선전할 것으로 예상된 챌린지 무대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말았다. 여기에 큰 기대를 걸었던 [[사무엘]]은 허리 부상에 신음하며 전력에서 이탈해버렸고, 미드필더에서 활력소가 될 것이라던 [[다이고]]는 리그 적응에 완전히 실패하는 모습을 보이며 팀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포프]]가 적응기 없이 빼어난 활약을 보이고, [[미포조선 축구단]]에서 영입한 [[구상민2|구상민]] 골키퍼가 기대 이상으로 선전해주며 패색이 짙은 경기에서 어렵게 무승부로 마무리하는 미적지근한 성과였다. 이렇게 나아지는 것 없이 최악의 결과와 내용만 보고 말았던 부산팬들은 최 감독과 프런트의 동반 퇴진 여론까지 피어나게 되었다. 이후 여름 이적 시장에서 부진했던 외국인들을 처분하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SK 유나이티드]]에서 겉돌던 [[장현수]]와 [[김영신]] 선수를 임대 영입하고 지난 시즌 전반기까지 부산에 있었던 [[닐손 주니어]]를 재영입하는 행보를 보였는데, 이 영입 중 [[닐손 주니어]]의 영입 상당히 효과적이었다. 닐손 주니어는 이미 부산에서 활동해봤기에 큰 적응 기간 없이 바로 실전에 투입되었고, 수비형 미들에서부터 백스리 시스템의 수비 역할까지 충실히 수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효과로 모래알 같던 부산의 수비 조직력이 끈기가 생기는 역할이 되었고, 여기에 [[포프]]의 원맨쇼와 만년 유망주로 남을 것 같았던 [[정석화]] 선수의 대활약이 합쳐져 8월부터 승점을 차곡차곡 쌓아가게 되었고, 인내심의 한계가 왔던 부산팬들의 성난 여론을 달래주기도 하였다. 상승세를 탄 부산은 시즌 중반기에만 해도 승격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에 한참 멀었으나, 여름부터 가을까지 매서운 상승세로 단숨에 플레이오프 가시권에 올라가게 되었으며, 군 전역 후 부산으로 돌아온 [[임상협]] 선수의 가세로 힘을 얻어 [[서울 이랜드 FC]]와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5위 싸움에 다득점에 앞서게 되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었다.<ref>이는 우승팀 [[안산 무궁화 FC]]가 [[안산 그리너스 FC]] 창단과 아산시로 연고이전 문제로 승격권이 박탈되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본래 챌린지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은 4위이다.</ref> 그러나, 고대하던 플레이오프에서 [[강원 FC]]에게 덜미가 잡혀 승격에는 이르지 못했으며, [[최영준1|최영준]] 감독은 이 결과에 책임을 지고 자진 사임하고 말았다. 부산은 가을 대반격으로 가능성을 보기도 했지만, 여전히 조직력 문제가 아쉽고 중요 경기에서 최 감독이 전술 역량이 매우 아쉬웠다는 평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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