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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스타일 == 프로 데뷔 이후 [[숭실대학교]] 감독 시절부터 즐겨쓰던, 수비 라인을 내리고 최전방으로 롱패스를 이용한 공 몰아주기 전술을 쓰고있지만, 해당 전술이 프로에서 크게 통하지 않아 고전하였으며, 매 경기마다 [[선수가 없다]] 타령 내지 자기 변명을 늘어놓아 수원 시절부터 팬들에게 평가가 좋질 않았다. 게다가 수원 감독 시절에는 '''공격적으로 경기를 해서 못이기면 못이겼다고 뭐라하고, 수비적으로 해서 이기면 수비했다고 뭐라 한다''' 라고 말하며 팬들과 사이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하지만 [[부산 아이파크]] 감독 부임 후에는 유연한 전술적 대처를 보여주기도 하였으며, [[장학영]], [[박종우2|박종우]], [[이범영]] 등 부산의 핵심 주전 선수를 중용하면서도, [[박준강]], [[정석화]] 등 어린 선수들에게도 많은 기회를 부여하며 없는 살림에 전력을 유지하려 애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이에 2013시즌 부산 팬들은 효느님을 넘어 '''효멘, 효렐루야, [[칼카나마|효산나]]'''를 외치기도 하였으며, 팬들은 물론 부산 선수들 역시, 이전 [[안익수]] 감독 스타일에 비해 자율적인 윤성효 감독의 방식에 매우 호평을 보내며 좋은 팀 분위기를 유지해나갔다. 그러나 2014시즌부터 [[박종우2|박종우]], [[박용호]] 등이 빠져나가자 팀 전력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2015시즌에는 [[이원영]], [[임상협]], [[파그너]] 등 핵심 주전을 모두 잃어버린 자리를 자신의 애제자 격인 [[배천석]]과 [[베르손]] 등으로 메워보려다 실패를 거듭, 기존에 쌓아놨던 좋은 이미지를 모두 잃어버리고 말았다. 총평하자면 팀 분위기를 쇄신하고 단기적인 성과를 내는 능력은 그럭저럭 있고, 그 성과를 내는 방법론도 흔한 스파르타 식이 아니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앞세운다는 점에서 호평을 줄 부분도 있다. 그러나 이 성과를 장기적으로 유지하고 팀의 방향성을 잡아주는 능력, 즉 거시적 안목이 떨어지는 모습을 수원/부산 감독 시절 모두 보여주었고 이 점 때문에 양 팀에서 좋지 못한 마무리를 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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