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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윤성효는 선수 시절, [[부천 SK]]와의 경기 때마다 [[윤정환]]을 전담 마크하는 역할을 맡았다. 당시 윤정환 선수는 기술과 스피드를 겸비한 선수였지만, 악착같이 달라붙는 윤성효 선수의 마킹에 고전을 면치 못했고, 수원의 윤정환 마크법을 지켜본 여타 팀들은 부천과의 경기 때마다 윤정환을 전담 마크하는 수비수를 따로이 지정해두기도 하였다. * 1998년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1999년부터 [[수원 삼성 블루윙즈]] 2군 코치로 부임하였던 윤성효는, 당시 해이해진 기강과 경기 능력으로 문제의 온상이 되었던 수원 2군을 쇄신하기 위해, 2군 선수들과 함께 똑같이 훈련함은 물론 직접 2군 출장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2군 경기를 소화하며 선수들을 규합, 진두 지휘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이를 보고받은 [[김호]] 당시 수원 감독은 윤성효 코치의 행동을 높이 평가하며 은퇴를 번복케하고 플레잉 코치로 1군 엔트리에 등록시켜 다른 수원 선수들에게 모범이 되게 하였다. * <del> 2011시즌 윤성효의 수원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타팀 팬들은 '[[세제믿윤]]'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었다. </del><ref>사실 세제믿윤이라는 응원가를 만든건 그랑블루였고 그 줄임말인 세제믿윤은 이미 전부터 사용중이었으나 부진한 모습으로 인해 응원가가 비하의 용어가 된 사례이다.</ref> [[국내축구갤러리]]에선 [[손정탁]] 신드롬에 이은 이슈메이커로 자리매김하였다. '''세제믿윤! 성효종신!''' 하지만 이런 비하의 의미로 곡해되던 세제믿윤 현상은 2013시즌 윤성효 감독이 K리그를 지배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 의미도 반등되는데 성공, 존경의 의미를 담아 '''세제믿윤'''을 외치기도 하였다. * 윤성효는 수원 감독 부임 후 첫 [[FC GS]]전에서 패하였지만 이후 내리 7연승을 거두며 북패킬러로써 K리그 정의구현에 힘썼다. 수원에서의 마지막 GS전이 무승부로 끝나면서 연승 행진은 마감했지만 8경기 연속 무패라는 대위업을 달성하였다. 이후 2013 시즌부터 부산 감독을 맡으면서 이 기록을 이어갈지가 초미의 관심사였고 3월 17일 GS와의 홈경기에서 다시 한번 승리를 거두면서 팀빨이 아닌 자신의 능력(?)임을 입증하며 GS전 9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이어나갔다. * 윤성효와 GS의 악연이 상당히 껄끄러웠는지, GS 감독인 [[최용수]] 씨는 반농담삼아 윤성효 감독을 두고 "해외 진출하시죠?" 라는 소리를 하기도 했다. 면전에 대고 한건 아니고 인터뷰로 한거였지만.. == 관련 어록 == 관련 어록 목록이 따로 작성될 정도로, K리그 감독들 중 가장 위트있는 재담을 펼치는 감독 중 한 명으로 각광받기도 하였다. * ([[부산 아이파크|부산]] 임상협, 13시즌 초반 맹활약을 펼치며) "윤성효 감독님은 잔디다. 잔디와 꽃의 관계처럼 감독님(잔디)은 묵묵히 우리 선수들(꽃)을 항상 빛나게 해주신다."<ref>윤성효는 수원 시절 인터뷰서 [[잔디]]에 대한 불평이 많아 윤잔디라고 놀림받곤 했다.</ref> * (윤성효, 13시즌 마지막 경기서 [[울산 현대|울산]]를 잡아낸뒤) “난 할 만큼 했다”, "울산과 포항 경기가 더욱 재미 있으라고 이긴 것", "우리는 마지막 남은 울산과 포항전을 그저 즐겁게 관람하겠다" (포항에게) "[[과메기]] 갖고 안 되겠는데…(웃음) 과메기보다 더 좋은 걸 보내달라고 하라." * ([[포항 스틸러스|포항]] 김원일, 13시즌 K리그 대상 수상식서) “우리가 우승할 기회를 주신 부산 윤성효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 * (14시즌 [[포항 스틸러스|포항]]과의 첫 맞대결서 3-1로 꺾은뒤) "[[황선홍|황 감독]]이 과메기를 보내준다고 했는데 안 줬다. 그래서 오늘은 기필코 이겨야겠다고 생각했고, 응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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