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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부천 SK]]의 [[아고스]]에게 침 세례를 맞은 적이 있다. 당시 [[아고스]]는 [[이상용1|이상용]] 주심에게 즉각 퇴장을 명령받았는데, 이에 [[아고스]]는 이 선수가 먼저 몸싸움 과정에서 발로 가격하고 침을 뱉어 맞대응한 것이라 항변하였지만, [[이상용1|이상용]] 주심이 목격한 것이 [[아고스]]가 침을 뱉는것 뿐이라 아고스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한다.<ref>[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09&aid=0000011724 부천 아고스 침뱉어 퇴장, '한국판 엘 하지 디우프?']</ref> * 2011년 [[AFC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나온 이정수 선수의 무단 퇴장 사건은 [[최성환]]의 부상으로 [[염기훈]]이 내보낸 공을 부상 치료 후 넘겨 받은 팀 동료 [[마마두 니앙]]이 소유권을 수원에게 주지 않고 그대로 돌진해 추가골을 성공시키는 과정에서 비롯되었다. 이 선수는 동료들의 비신사적 행위를 말하며 수원에게 득점을 내주자고 언쟁하였으나, 이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경기장에서 퇴장하고 말았던 것으로 수원팬들에게 찬사를 받았지만, 당시 소속팀 알사드에선 방출 위기설까지 나오고 말았다. 아수라장이 된 그 경기에서는 감정이 격해진 관중이 난입해 알사드의 골키퍼에게 가격당하는 대사건으로 이어지면서 양측 선수들은 자제력을 잃고 싸움판을 벌이고 말았고, 여기에 이성을 잃은 [[게인리히]], [[스테보]], [[고종수]] 코치 등이 알사드 선수들을 폭행하기까지 이르렀다. 이정수 선수는 경기장을 나오면서 인터뷰로 자신도 알사드에서 거취가 어찌 될 지 모른다는 인터뷰를 남기며 착잡한 심정을 밝히기도 하였다.<ref>[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110190100152540013248&servicedate=20111019 수원-알사드 난투극, 이정수 끝까지 페어플레이 주장]</ref><ref>[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60&aid=0000000413 퇴출 각오하고 동료에게 분노한 이정수, 왜?]</ref><ref>다행인 것은 알사드의 구단주가 이를 이해해줬고, 동료들이 이정수 선수를 적극 옹호하고 카타르 기자들로부터 보호해주는 행동으로 더 좋은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ref> * 알사드에 입단한 뒤로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주며 카타르에 진출하는 한국 선수들의 적응을 돕는 역할을 자청하였다고 한다. 게다가 거의 현지인과 비슷하게 생활하며 전통복장을 입고 다니거나 식생활도 카타르인들과 비슷하게 먹을 정도였다고 하며, 동료들과 사이도 좋아 이 선수를 두고 "이브라힘 리"라는 아랍식 이름으로 불렸다고 한다. 이에 이 선수도 이 애칭이 마음에 들어 유니폼 마킹을 "Ibrahim Lee"로 달고 출전하기도 하였다. * 2011년 5월 배우 한태윤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후 2016년 6월 첫 딸을 출산하였는데,<ref>[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606230100180670012517&servicedate=20160622 수원 베테랑수비수 이정수 '딸바보' 아빠됐다]</ref> 카타르의 수도인 도하를 딴 "이도하"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이정수 선수의 카타르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며, 아이의 성별이 결정나기 전부터 이미 이름을 도하로 정하였다고 한다.<ref>[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9434123&cloc= 카타르 개척자 이정수 ”내 딸 이름은 이도하”]</ref> * 수원 입단 후 등번호를 알사드에서 배정받았던 40번을 선택하였다. 이유는 이정수 선수가 40세까지 현역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의지와 카타르에서 좋은 기억이 많았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 낚시광으로도 유명하다. 카타르 시절에도 개인 요트에서 낚시하는 것을 즐겼다고 하며, 자신이 축구선수가 되지 않았다면 유명한 낚시꾼이 되었을 것이라 말하기도 하였다. * 이정수 선수는 2016년 악의적 기사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발단은 여름에 이정수 선수가 부상으로 전력에 이탈하게 되면서 휴가를 받아 가족 여행을 간 것이었는데, 이를 두고 부상이 없음에도 거짓으로 휴가를 받아냈다는 기사의 내용이었다. 해당 기사는 그 유명한 A·B·C 파동으로 "A"로 거론된 선수가 이정수 선수.<ref>B의 경우는 팀에 대한 애정이나 충성심 없이 이미 다른 곳을 알아보는 선수와 C의 경우는 지나친 음주를 지적한 것이었다. 기사가 올려졌을 당시에는 이를 두고 성토하는 팬들이 많았고, 팀 성적도 곤두박칠치다 못해 강등권에 허덕이고 있을 때라 기사의 파장은 상당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정수 선수의 경우 악의성이 돋보이고 C의 경우는 "술을 많이 마신다 → 음주운전이라도 할 것 같다"와 같이 논리의 비약이 심하다는 의견이 있었으나, B로 지목된 인물은 맹비난을 받았다. 해당 기사가 비판받는 이유는 비약과 악의성이라고 봐야 정확하다.</ref> 이후 밝혀진 바로는, 부상은 사실이었고 이후 원정 경기까지 찾아가 경기를 관람하고 휴식기에 휴가를 받은 것이라고 한다. 게다가 2016년 첫 딸을 출산하고 휴가도 없이 지낸 것을 고려해 보면 못 갈 휴가도 아니었던 것이었다. 한동안 이정수 선수는 이에 대해 침묵하다가 FA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확정 짓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기사의 악의적이었다는 것을 지적하고 섭섭함을 표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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