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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 2010,11년 === 2010년 AFC는 AFC 클럽라이센스를 도입을 예고했다. AFC 클럽라이센스를 토대로 모든 AFC 회원국들에 대한 평가를 하고 이에 따라 점수를 매겨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등에 영향을 미치도록 설계하였다. AFC 클럽라이센스에 따르지 않을 시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티켓 및 참가자격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K리그도 각 구단의 법인화와 리그 승강제 도입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었다. 이에 발맞추어 프로축구연맹은 2013년 시즌부터 본격적인 승강제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외부 컨설팅 업체인 '네모 파트너스'에 '한국축구 승강제 구축안' 수립을 의뢰하였다. [http://sports.news.naver.com/kleague/news/read.nhn?oid=359&aid=0000000325] 2010년 12월 열린 K리그 승강제 공청회에서 발표된 승강제 모델은 3가지였다. * 1안 : K리그와 내셔널리그의 직접 승강제 * 2안 : 프로 1부 리그(現 K리그)→프로 2부 리그→세미 프로리그(現 내셔널리그)→아마리그(現 K3리그)' * 3안 : 재정 자립도와 경기력 측면에서 뛰어난 8~10개 팀을 뽑아 최상위 리그인 '코리아 프리미어리그'(가칭)을 발족. 프리미어리그→프로 2부 리그(現 K리그)→세미 프로리그(現 내셔널리그)→아마리그(現 K3리그)' === 2012년 === 승강제에 대한 논의 끝에 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최상위 팀 개수를 12개 팀으로 축소하며 나머지 4개 팀 등을 2부리그로 강등시켜 새로운 2부리그를 만들자는 안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결정되었다. 결국 2012년 K리그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리그 진행 방식에 기반한 스플릿 시스템을 도입하여 강등 팀 4팀을 결정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하지만 몇몇 K리그 구단들의 반발로 강등되는 K리그 팀의 숫자가 4팀에서 2팀으로 재조정되었고, 강등 팀은 2012년 시즌 최하위팀과 AFC 클럽라이센스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상주 상무로 결정되었다. 상주 상무가 이에 반발하여 스플릿 이후 잔여 리그경기에 불참을 선언하며 스플릿 라운드 14경기를 모두 기권하였다. 논란 끝에 상주는 2013년 2부 강등이 결정되었고 AFC 클럽 라이센스 조건을 충족시키게 되면 1부리그에 다시 승격할 수 있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 2013년 === 2013년, 1부 리그의 명칭이 '''K리그 클래식''', 2부 리그의 명칭이 '''K리그 챌린지'''로 결정되었고 K리그 최초로 완전한 승강제가 실시되었다. K리그 클래식에는 2012년 시즌 K리그 상위 14팀이 참가하였고, K리그 챌린지에는 2012년 시즌 15, 16위를 기록한 광주 FC와 상주 상무와 신규 가입 구단 6팀(경찰,수원FC,충주,안양,부천,고양)이 참가하였다. 2013년 시즌에는 K리그 클래식의 팀을 12팀으로 맞추기 위해서 K리그 클래식 13, 14위 팀은 바로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고, K리그 클래식 12위와 K리그 챌린지 1위팀이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격과 강등을 결정하는 방식이 적용되었다. === 2014년 === 2014년 시즌부터 K리그 클래식 12위 팀은 바로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고, K리그 챌린지 1위 팀은 바로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다. K리그 클래식 11위 팀은 K리그 챌린지 2, 3, 4위 팀끼리의 플레이오프 승자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격과 강등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K리그 승강제가 완전히 정착되었다. === 2016년 === K리그 클래식과 K리그 챌린지의 승강제는 나름 성공적으로 정착하였고 축구협회는 2016년부터 아마추어리그 디비전 시스템을 본격 추진하게된다. [http://sports.news.naver.com/amatch/news/read.nhn?oid=382&aid=0000435203] 첫 단계로 2017년부터 K3리그를 두 그룹으로 나눠 운영하고 2018년부터는 자체 승강제를 실시한다. 그리고 경기장 시설, 선수 표준계약 등 클럽 라이센스를 제정해 3년 동안 준비기간을 부여한 다음, 2020년에 내셔널리그 팀과 K3리그 팀 중에서 기준을 충족하는 팀들로 KFL1(가칭)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내셔널리그는 2020년까지 발전적 해체를 하여 클럽 라이센스 준비 상황에 따라 KFL로 완전히 흡수시킬 예정이다. KFL1에 포함되지 않은 내셔널리그와 K3리그 팀, 신규 참가팀은 KFL2(가칭) 리그에 속하게 된다. 그리고 2016년 생활축구연합회와의 대한축구협회의 통합에 따라 2025년까지는 아마추어 리그의 디비전을 KFL3(광역 생활축구 리그)와 KFL4(시군구 생활축구 리그) 등 총 4단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33년까지는 K리그를 포함한 성인축구 디비전 시스템을 완결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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