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장클로드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선수 생활 == === 루마니아 시절 === 1992년부터 루마니아의 두너레아 갈라치 유소년 팀에서 활동한 장클로드는 2004년 성인팀 1군 스쿼드에 포함되어 프로 선수로 활동하였다. 소속팀에서 2005-06시즌부터 주전으로 도약하였으며, 2007년 1월 FC 페트롤룰 플로이에슈티으로 이적해 안정감 있는 수비로 2010-11시즌 팀의 2부 리그 우승과 승격에 일조하였다. 장클로드는 루마니아 2부 리그에서 활약하는 동안 통산 116경기에 출전하였으며, 수비수임에도 타점 높은 헤딩으로 통산 11득점을 넣어 골넣는 수비수로 알려지기도 했다. 꾸준한 활약을 인정받은 장클로드는 2011-12시즌부터 루마니아 1부 리그 중위권 팀 콘코르디아 치아지나에 입단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1부 리그 무대를 밟기도 했으나, 장클로드가 주전으로 활약하는 반 시즌 동안 31실점을 내주며 장클로드의 수비력이 도마에 오르고 말았다. 이후 2011년 12월 17일을 마지막으로 전력 외로 분류되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으며 콘코르디아 치아지나에서 16경기 출전을 끝으로 6개월 만에 자유계약 대상자로 풀려 짧은 1부 리그 생활을 마치고 약 4개월간 소속팀 없이 지내게 되고 말았다. === 동유럽과 북유럽 생활 === 소속팀을 찾아 나서게 되면서 장클로드는 해외 진출을 추진하게 되었다. 그가 처음으로 해외 진출한 팀은 벨라루스 리그의 FC 민스크였으며, 입단 직후부터 주전 수비수로 활동했으나, 콘코르디아 차아지나에서의 부진을 벗어나지 못해 17경기에 출전하는 동안 29실점을 내주는 부실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말았다. 결국, 민스크에서도 탐탁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11월 이후 주전 자리에서 밀려 버렸다. 벨라루스에서도 부진을 이어간 장클로드는 덴마크로 행선지를 옮겨 당시 2부 리그 소속이었던 FC 베스트셸란으로 이적하게 되었으며, 벨라루스 시절까지 이어진 부진을 어느 정도 털어내는 모습을 보이며 핵심 수비수로 성장하였고, 팀을 덴마크 1부 리그인 수페르리가 승격까지 이끌기도 했다. 승격 다음 시즌인 2013-14시즌에 32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하며 고군분투하였고 소속팀이 시즌 9위로 1부리그 잔류하게 만들었으나, 2014-15시즌에는 약체였던 베스트셸란의 부진을 수비수 홀로 막기에 역부족이었고, 끝내 11위로 2부 리그로 강등을 막지못하였다. 2부 강등 후에도 장클로드는 팀에 잔류하여 활동했으며 2015년 11월 29일까지 총 16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하는 좋은 활약을 보이기도 했지만, 2015년 12월 9일로 소속팀 베스트셸란이 승부조작 스캔들에 휘말린 것과 동시에 재정 악화로 파산하게 되면서 새로운 소속팀을 찾아나서게 되었다. === 대전 시절 === 2015년 3월, 강등 후 다시 [[K리그 클래식]] 승격에 도전하는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하였다.<ref>[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9668869&cloc= 대전, 구스타보-장 클로드 영입으로 선수단 구성 완료]</ref> 시즌 초반, 장클로드는 집중력 문제로 질타를 받기도 했으나, 이내 단단한 수비력을 보여주며 대전 수비진들 중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기존 외국인 선수인 [[알바로 실바]]가 5월부터 1군 스쿼드에 합류하면서 장클로드 선수와 좋은 합으로 대전은 안정감을 찾아갔다.<ref>실바는 지난 2015년 보여주었던 끔찍한 수비력을 만회하고 안정적이고 지능적인 수비를 보여주었는데, 장클로드와 서로 단점을 보완하는 플레이를 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장클로드의 수비 리딩 능력이 한 몫했다는 평. 그러나, 이렇게 좋은 수비력을 보였음에도 대전은 순간 집중력 문제와 골키퍼 실수 등으로 실점을 계속 이어가는 모습이었다.</ref> 하지만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기 전, [[알바로 실바]]와 [[완델손]] 선수가 대전의 예산 감축으로 계약을 갱신하지 못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 두 선수의 조합이 불과 두 달도 안되서 해체되는 불운을 겪었으며, 그 뒤로는 신예 [[장준영]] 선수와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후반기에는 실바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수비 라인의 리더로 확실한 모습을 계속 이어가면서 젊은 수비진을 이끌었다. 그러나 대전은 후반기에 집중력 부족으로 이겨야 할 경기를 놓쳐 결국 승격에는 실패하고 말았다. 장클로드는 첫 시즌 36경기에 출전하며 핵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전반적으로 느리고 발밑이 투박한 게 흠으로 지적되기도 했으나, 대전 수비진들 중 가장 확실한 기량과 자질을 지녔다는 평이다. 시즌 종료 후에는 [[대전 시티즌]]과 연장 계약에 실패하면서 퇴단하였으며, [[K리그 챌린지]] 내의 다른 팀으로 이적한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어느 팀에도 입단하지 못하였다. === 이후 근황 === 대전 생활을 정리하고 루마니아로 돌아가 소속팀을 구하지 않고 하부 리그의 팀에서 훈련을 소화하며 지내고 있다고 한다. 한편, 한 외국 웹사이트와 개인 인터뷰에서는 대전을 떠나게 된 이유는 에이전트와 구단간의 소통문제였다고 언급하며, 2017년 [[경남 FC]]에서 [[대전 시티즌]]으로 팀을 옮긴 루마니아 국적 선수이자 절친한 사이인 [[크리스찬]]과 연락을 취하며 [[K리그]] 소식을 듣는다고 한다. 그리고 대전이나 [[K리그]] 복귀를 원한다고 밝히면서 2017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장클로드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ref>[[대전 시티즌]]에서 생활이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언급하였는데, 이는 자신을 존중해줬던 배려와 친절함 덕분이었다고 밝혔다. 그래서 [[대전 시티즌]]으로 복귀를 강력히 원한다고 한다.</ref> 하지만 최종적으로 [[대전 시티즌]] 또는 [[K리그]] 무대 복귀는 무산되고 말았으며, 덴마크로 건너가 입단 테스트에 통과해 2부 소속의 HB 코이에에 입단하여 활동하게 되었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