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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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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총평 == [[이정수]], [[마토]] 등 2008시즌 우승의 주역들이 이빨 빠지듯 빠져나간 공백을 메우지못해 비실대다 끝낸 2009 시즌의 연장전처럼, 2010시즌 벽두부터 수원은 공격 미들 수비가 따로 놀며 슬럼프를 제대로 겪었다. 여러가지 내우외환을 겪은 뒤 6강 PO에서 멀어지며 13위 언저리에서 놀던 즈음 [[차범근]] 감독이 수년간의 수원 감독 생활을 마무리짓고 전격 사임 후, [[윤성효]] 감독이라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카드가 던져지면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리즈시절(?) 부럽지 않은 현금 폭탄을 퍼부으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황재원]], [[신영록]], [[다카하라]] 등을 영입해오는데 성공했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의 효과적인 영입과 주축 선수들의 부상 회복 등으로 상승세를 탄 수원은 전반기의 그 수원이 맞나 의심스러울 정도로 후반기에는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며 파죽지세로 승점을 적립한 끝에 6강 PO에 입성할 수 있을까 기대했지만 결국 뒷심 부족으로 실패(라기 보다는 전반기 벌어놓은 승점이 워낙 적었다.) 결국 [[FA컵]] 우승에 위안을 삼는 시즌이 되고 말았다. 일단, 투박하긴하지만 자기 색깔을 수원에 이식하는데 어느 정도 성공했다고 평가받으며 재신임된 [[윤성효]] 감독은 내년엔 어떤 축구를 보여줄지, 그 이전에 어떤 현금 트레이드로 수원에 빅스타를 데려올지가 기대된다. 2011시즌에는 대체 어떤 선수가 수원의 유니폼을 입게될지, 기존 선수 중 누가 수원과 작별을 고할지, 그리고 윤감독이 패스축구를 한다는 소리는 언제즈음 사라질지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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