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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 2015년 4월 26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8라운드 [[광주 FC]]와 [[FC GS]]의 경기 후반 5분경 혼자 멀쩡히 뛰던 [[FC GS]] 소속 [[김진규]]는 왼쪽 종아리를 잡으면서 그라운드에 앉는다. 골키퍼가 공을 사이드라인으로 아웃시키고 [[우상일]] 주심은 그에게 다가가 이유를 묻자 불만을 토로하더니, 일어나서 갑자기 광주 서포터석을 향해 얼굴을 붉히면서 뭐라고 소리치기 시작한다. 그의 돌발행위에 놀란 후배 [[이웅희]]가 다급하게 그의 입을 손으로 틀어막으면서 진정시켰다. 당시 경기장에 있던 관객들의 말에 따르면, 멀쩡히 뛰던 [[김진규]]가 갑자기 종아리를 부여잡고 쓰러지더니, 심판과 선수들이 다가와서 사정을 묻자 일어서서 관중석을 향해 '''욕설'''을 내뱉었다고 한다. [[김진규]] 결국 부상으로 인해 교체가 되는데, 부상으로 교체되어 벤치로 들어오자 [[최용수]] 감독은 [[김진규]]에 대해 질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의 발단은 김진규의 오해로부터 시작한다. 김진규의 부상은 종아리 근육 파열로, 부상을 경험한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부상이 발생할 때 마치 누군가가 돌로 종아리 부근을 세게 친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한다. 즉, 김진규는 종아리 근육 파열의 느낌을 그라운드 위에서 뛰는 자신에게 누군가가 돌을 던져 종아리를 맞췄다고(...) 생각하고 행동한 것이다.<del>(스...스나이퍼!)</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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