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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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개요
시즌 2015
우승 전북 현대 모터스
강등된 팀 대전 시티즌, 부산 아이파크
AFC
챔피언스 리그
전북, 수원, 포항
각종 기록
득점 선두 김신욱(18골)
최다 점수차
홈 승리
5 - 0 (3R SK vs. 대전)
최다 점수차
원정 승리
2 - 5 (35R 전남 vs. 울산)
1 - 4 (4R 대전 vs. 성남
0 - 3 (22R SK vs. 전북, 31R 수원 vs. GS)
최다 점수 경기 3 - 4 (14R SK vs. 성남, 20R 대전 vs. 전북, 36R 수원 vs. GS)
4 - 3 (16R SK vs. 수원, 21R 포항 vs. SK)
총 골 수 546골
평균 골 수 2.39골
최다 연승 기록 6연승 (포항, 30R ~ 35R)
최다 무패 기록 15경기 (포항, 22R ~ 36R)
최다 연패 기록 8연패 (대전, 18R ~ 25R)
최다 관중 17경기 (대전, 9R ~ 25R)
최소 관중 628명 (36R 전남 vs. 광주)
평균 관중 7,717명
인접 시즌
이전 시즌
2014
다음 시즌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대한민국 프로 축구 K리그 클래식의 33번째 리그다. K리그 챌린지와 분리된 후에는 3번째로 맞이한 시즌이었다.


규칙[편집]

12개 클럽이 3라운드 풀리그 형식으로 정규 리그를 치른 뒤, 정규 리그 성적에 따라 각각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뉜 6개 클럽이 1라운드로 스플릿 리그를 진행하여 클럽당 38경기를 치렀다. 2014년 6차 연맹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팀 수가 변하지 않는 이상 이 방식을 그대로 유지한다.[1] 최종 성적에 따라 12위 클럽은 자동 강등되며, 11위 클럽은 챌린지 플레이오프 최종 승리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본격적인 23세 이하 선수 의무 등록 및 출전 규정의 시행으로 각 클럽은 소속팀 유스 출신 선수와 만 23세 이하 선수를 제외하고 25명까지 선수 등록이 가능하며, 경기 명단에 만 23세 이하 선수 2명을 의무적으로 포함시키고, 그 중 한 명을 선발로 나서게 해야한다. 그러나 2015년 1차 연맹 이사회 및 정기총회[2]의 결정에 따라 이 중 25인 선수 등록 제한 부분을 시행하지 않기로 하였다.
2015년 1차 연맹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는 이번 시즌부터 군경팀의 임대 선수에 대한 원소속 팀 출전 금지 조항이 폐지되었으며, 2016 시즌부터 참여를 희망하는 구단에 한해 R리그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전임심판제를 폐지하고 전담심판제를 도입하여 가용 심판 인원이 2014년 기준 46명에서 약 70명까지 늘어나 심판간의 무한경쟁이 가능해진다. 2015년 3월 3일 현대오일뱅크에서 5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를 맡기로 발표하였다.



제반 사항[편집]

참가 클럽[편집]

엠블럼 클럽 지난 시즌 순위 연고지 감독 주장 홈 구장 수용인원
전북별셋.png 전북 현대 모터스 1위 전북[3] 대한민국 최강희 대한민국 이동국 전주월드컵경기장 42,477명
Suwon Samsung Bluewings emblem.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2위 수원 대한민국 서정원 대한민국 염기훈 수원월드컵경기장 18,256명
43,959명[4]
Emblem of FC GS.png FC GS 3위 서울 대한민국 최용수 대한민국 고명진
대한민국 차두리
서울월드컵경기장 36,138명
66,806명[5]
포항별5.JPG 포항 스틸러스 4위 포항 대한민국 황선홍 대한민국 황지수 포항스틸야드 18,960명
SK United Emblem 2010.JPG SK 유나이티드 5위 제주 대한민국 조성환 대한민국 오반석 서귀포월드컵경기장 29,791명
울산2011.JPG 울산 현대 6위 울산 대한민국 윤정환 대한민국 김치곤 문수월드컵경기장 44,474명
전남2014.jpg 전남 드래곤즈 7위 전남[6] 대한민국 노상래 대한민국 방대종 광양축구전용구장 13,496명
부산아이파크2012.jpg 부산 아이파크 8위 부산 대한민국 윤성효
브라질 데니스(대행)
대한민국 최영준
대한민국 이경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구덕종합운동장[7]
53,769명
SNFC.jpg 성남 FC 9위 성남 대한민국 김학범 대한민국 김두현 탄천종합운동장 16,146명
인천유나이티드.png 인천 유나이티드 10위 인천 대한민국 김도훈 대한민국 유현
대한민국 김동석
인천축구전용경기장 20,300명
대전 시티즌 엠블럼.jpg 대전 시티즌 K리그 챌린지 우승 대전 대한민국 조진호
대한민국 김영민(대행)[8]
대한민국 최문식
대한민국 윤원일 대전월드컵경기장 40,535명
광주 FC.jpg 광주 FC K리그 챌린지 4위
(승강P.O승자)
광주 대한민국 남기일 대한민국 임선영 광주월드컵경기장[9]
목포국제축구센터
42,880명
5,952명

외국인 쿼터[편집]

대한민국 국적 외 선수를 3명까지 보유 및 등록할 수 있으며, AFC 가맹국에 한정하여 추가로 한 명을 더 보유 및 등록할 수 있다.

※ 본 항목의 국적 표시는 한국프로축구연맹 등록 국적을 따르며, 등록명도 이와 같음.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외국인 선수
클럽 선수1 선수2 선수3 아시아 선수 기타 선수
광주 FC 광주 FC 브라질 파비오 브라질 질베르토
브라질 까시아노
-
브라질 다니엘
- -
대전 시티즌 대전 시티즌 브라질 아드리아노
브라질 닐톤
브라질 히칼딩요
브라질 완델손
브라질 사싸
브라질 하피냐
-
필리핀 실바
-
부산 아이파크 부산 아이파크 브라질 닐손 주니어
브라질 엘리아스
브라질 베르손
브라질
브라질 웨슬리 - -
성남 FC 성남 FC 브라질 루카스 브라질 조르징요
콜롬비아 레이나
브라질 히카르도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삼성 블루윙즈 브라질 산토스 브라질 카이오 브라질 레오
불가리아 일리안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대세
-
울산 현대 울산 현대 브라질 따르따
브라질 에벨톤
몬테네그로 카사
크로아티아 코바
우즈베키스탄 제파로프 일본 마스다 -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유나이티드 벨기에 케빈 크로아티아 요니치 - -
일본 와다
-
전남 드래곤즈 전남 드래곤즈 마케도니아 스테보 브라질 레안드리뉴 크로아티아 오르샤 - -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브라질 레오나르도 브라질 에닝요
브라질 루이스
브라질 에두
스페인 우르코 베라
오스트레일리아 윌킨슨 -
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 이탈리아 모리츠
-
세르비아 라자르 브라질 티아고 - -
FC GS FC GS 콜롬비아 몰리나 스페인 오스마르 브라질 에벨톤
브라질 아드리아노
-
일본 다카하기
-
SK 유나이티드 SK 유나이티드 브라질 로페즈 브라질 까랑가 -
브라질 시로
오스트레일리아 알렉스 -

리그 결과 및 수상내역[편집]

리그 결과[편집]

정규 라운드 (1~33R)[편집]

정규 라운드 순위는 승점 → 득실차 → 다득점 → 다승 → 승자승 → 벌점[10] → 추첨 순으로 결정된다.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득실 비고
1 전북 현대 모터스 68 33 21 5 7 54 35 +19 스플릿 A
2 수원 삼성 블루윙즈 60 33 17 9 7 53 36 +17
3 포항 스틸러스 56 33 15 11 7 43 28 +15
4 성남 FC 54 33 14 12 7 37 29 +8
5 FC GS 54 33 15 9 9 44 37 +7
6 SK 유나이티드 46 33 13 7 13 51 50 +1
7 인천 유나이티드 45 33 12 9 12 31 29 +2 스플릿 B
8 전남 드래곤즈 42 33 10 12 11 40 43 -3
9 울산 현대 40 33 9 13 11 42 39 +3
10 광주 FC 35 33 8 11 14 31 40 -9
11 부산 아이파크 24 33 5 9 19 27 49 -22
12 대전 시티즌 13 33 2 7 24 27 65 -38


스플릿 라운드 (33~38R)[편집]

스플릿 라운드 순위는 승점 → 득실차 → 다득점 → 다승 → 승자승 → 벌점 → 추첨 순으로 결정된다.

  • 스플릿 A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득실
1 포항 스틸러스 10 5 3 1 1 6 4 +2
2 FC GS 8 5 2 2 1 8 7 +1
3 수원 삼성 블루윙즈 7 5 2 1 2 7 7 0
4 성남 FC 6 5 1 3 1 4 4 0
5 전북 현대 모터스 5 5 1 2 2 3 4 -1
6 SK 유나이티드 4 5 1 1 3 4 6 -2
  • 스플릿 B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득실
1 울산 현대 13 5 4 1 0 12 6 +6
2 광주 FC 7 5 2 1 2 4 4 0
3 전남 드래곤즈 7 5 2 1 2 6 8 -2
4 인천 유나이티드 6 5 1 3 1 4 3 +1
5 대전 시티즌 6 5 2 0 3 6 6 0
6 부산 아이파크 2 5 0 2 3 3 6 -3


라운드별 승무패 및 순위[편집]

가로축은 라운드, 숫자는 순위, 색은 승무패를 나타낸다. 녹색은 승, 개나리색은 무, 빨간색은 패를 의미한다.

정규 라운드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전북 1 2 3 2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수원 9 5 4 3 3 4 2 2 4 2 2 2 2 2 2 2 2 2 2 2 2 2
전남 7 7 8 5 5 9 6 5 6 6 9 9 6 8 7 6 4 4 5 3 4 3
포항 3 6 5 6 8 5 4 4 5 5 4 4 3 4 4 4 3 3 3 5 6 4
성남 11 10 10 9 7 6 7 7 8 7 5 6 5 7 9 10 10 9 7 6 7 5
GS 11 11 11 10 10 8 9 9 10 10 7 8 10 6 3 3 5 5 4 4 3 6
인천 5 9 9 11 11 10 10 10 9 8 5 7 8 10 10 9 9 8 6 7 5 7
SK 7 7 6 7 4 3 5 6 2 3 3 3 4 3 6 7 7 6 8 8 8 8
광주 5 3 2 4 6 7 8 8 7 9 10 10 9 5 5 5 6 7 9 9 9 9
울산 1 1 1 1 2 2 3 3 3 4 8 5 7 9 8 8 8 10 10 10 10 10
부산 3 4 7 8 9 11 11 11 11 11 11 11 11 11 11 11 11 11 11 11 11 11
대전 9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정규 라운드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전북 1 1 1 1 1 1 1 1 1 1 1
수원 2 2 2 2 2 2 2 2 2 2 2
포항 5 5 3 3 5 5 5 3 3 3 3
성남 6 6 4 4 3 3 3 4 4 4 4
GS 4 4 5 4 4 4 5 5 5 5 5
SK 9 9 9 9 8 8 8 8 8 7 6
인천 7 8 7 7 6 6 6 6 6 6 7
전남 3 3 5 6 7 7 7 7 7 8 8
울산 10 10 10 10 10 10 10 10 9 9 9
광주 8 7 8 9 9 9 9 10 10 10 10
부산 11 11 11 11 11 11 11 11 11 11 11
대전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12
스플릿 라운드
34 35 36 37 38
전북 1 1 1 1 1
수원 2 3 3 2 2
포항 3 2 2 3 3
GS 4 4 4 4 4
성남 5 5 5 5 5
SK 6 6 6 6 6
울산 9 8 8 8 7
인천 7 7 7 7 8
전남 8 9 9 9 9
광주 10 10 10 10 10
부산 11 11 11 11 11
대전 12 12 12 12 12


상대 전적[편집]

세로축을 기준으로 승-무-패 순서를 기준으로 기재.

전북 수원 GS 포항 SK 울산 전남 부산 성남 인천 대전 광주
전북 - 2-1-1 2-1-1 1-1-2 3-0-1 2-0-1 1-1-1 3-0-0 2-1-1 1-1-1 3-0-0 2-1-0
수원 1-1-2 - 1-1-2 2-1-1 3-0-1 2-1-0 2-1-0 1-2-0 1-2-1 2-1-0 2-0-1 2-0-1
GS 1-1-2 2-1-1 - 0-1-3 2-1-1 1-1-1 2-0-1 2-1-0 1-2-1 2-1-0 3-0-0 1-2-0
포항 2-1-1 1-1-2 3-1-0 - 2-0-2 0-2-1 1-2-0 2-0-1 2-2-0 1-1-1 3-0-0 1-2-0
SK 1-0-3 1-0-3 1-1-2 2-0-2 - 1-1-1 1-1-1 2-1-0 1-2-1 0-1-2 2-1-0 2-0-1
울산 1-0-2 0-1-2 1-1-1 1-2-0 1-1-1 - 2-1-1 1-2-1 0-1-2 1-3-0 2-2-0 3-0-1
전남 1-1-1 0-1-2 1-0-2 0-2-1 1-1-1 1-1-2 - 2-2-0 1-2-0 3-0-1 1-2-1 1-1-2
부산 0-0-3 0-2-1 0-1-2 1-0-2 0-1-2 1-2-1 0-2-2 - 0-0-3 0-1-3 2-1-1 1-1-2
성남 1-1-2 1-2-1 1-2-1 0-2-2 1-2-1 2-1-0 0-2-1 3-0-0 - 2-1-0 3-0-0 1-2-0
인천 1-1-1 0-1-2 0-1-2 1-1-1 2-1-0 0-3-1 1-0-3 3-1-0 0-1-2 - 4-0-0 1-2-1
대전 0-0-3 1-0-2 0-0-3 0-0-3 0-1-2 0-2-2 1-2-1 1-1-2 0-0-3 0-0-4 - 1-1-2
광주 0-1-2 1-0-2 0-2-1 0-2-1 1-0-2 1-0-3 2-1-1 2-1-1 0-2-1 1-2-1 2-1-1 -


최종 순위[편집]

최종 순위는 정규 라운드와 스플릿 라운드의 결과를 합산하여 승점 → 득실차 → 다득점 → 다승 → 승자승 → 벌점 → 추첨 순으로 결정된다. 단, 스플릿 B에 소속된 팀들의 최고 순위는 7위다.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득실 비고
1 전북 현대 모터스 73 38 22 7 9 57 39 +18 우승, AFC 챔피언스 리그 2016 진출
2 수원 삼성 블루윙즈 67 38 19 10 9 60 43 +17 AFC 챔피언스 리그 2016 본선 진출
3 포항 스틸러스 66 38 18 12 8 49 32 +17 AFC 챔피언스 리그 2016 PO 3R 진출
4 FC GS 62 38 17 11 10 52 44 +8
5 성남 FC 60 38 15 15 8 41 33 +8
6 SK 유나이티드 50 38 14 8 16 55 56 -1
7 울산 현대 53 38 13 14 11 54 45 +9
8 인천 유나이티드 51 38 13 12 13 35 32 +3
9 전남 드래곤즈 49 38 12 13 13 46 51 -5
10 광주 FC 42 38 10 12 16 35 44 -9
11 부산 아이파크 26 38 5 11 22 30 55 -25 K리그 챌린지 팀과 승강 PO
12 대전 시티즌 19 38 4 7 27 32 72 -40 K리그 챌린지 강등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4회 우승
★★★★

승강 플레이오프[편집]

자세한 사항은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문서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수상 및 기록[편집]

수상[편집]

  • 최우수감독상
후보(소속)
최강희(전북)
황선홍(포항)
김학범(성남)
  • FANtastic상
순위 선수(소속) 총점
1위 이동국(전북) 2,321
2위 이재성(전북) 1,490
3위 염기훈(수원) 1,356
4위 권창훈(수원) 890
5위 박대한(인천) 672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그린 스타디움상
1차 FC GS 전북 현대 모터스 포항 스틸러스
2차 FC GS 없음 포항 스틸러스
3차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포항 스틸러스
종합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포항 스틸러스
  • MVP
후보(소속)
이동국(전북)
염기훈(수원)
김신욱(울산)
  • 영플레이어상
후보(소속)
이재성(전북)
권창훈(수원)
황의조(성남)
  • Best 11 (4-4-2)
부문
(인원)
후보(소속)
FW(2) 이동국
(전북)
수원
(수원)
아드리아노
(GS)
황의조
(성남)
김신욱
(울산)
이종호
(전남)
LMF(1) 염기훈
(수원)
로페즈
(SK)
오르샤
(전남)
CMF(2) 이재성
(전북)
권창훈
(수원)
손준호
(포항)
오스마르
(GS)
김두현
(성남)
윤빛가람
(SK)
RMF(1) 송진형
(SK)
김인성
(인천)
김호남
(광주)
LDF(1) 홍철
(수원)
고광민
(GS)
박대한
(인천)
CDF(2) 김형일
(전북)
김기희
(전북)
배슬기
(포항)
윤영선
(성남)
오반석
(SK)
요니치
(인천)
RDF(1) 최철순
(전북)
차두리
(GS)
이종민
(광주)
GK(1) 권순태
(전북)
신화용
(포항)
박준혁
(성남)


기록[편집]

팀 기록[편집]

  • 관중 기록 (38R 현재, 홈 기준)
클럽 경기 총 관중 평균 관중 최소관중 최다관중 1만 초과
전북 현대 모터스 19 330,856명 17,413명 4,928명 31,192명 16
FC GS 19 326,269명 17,172명 4,267명 39,328명 14
수원 삼성 블루윙즈 19 250,702명 13,195명 6,538명 29,046명 14
포항 스틸러스 19 175,700명 9,247명 3,354명 19,227명 7
SK 유나이티드 18 117,754명 6,542명 1,011명 20,013 2
울산 현대 19 119,309명 6,279명 1,524명 18,031명 3
성남 FC 19 107,619명 5,664명 1,593명 12,187명 2
인천 유나이티드 20 97,250명 4,863명 1,623명 10,704명 1
전남 드래곤즈 19 81,723명 4,505명 628명 12,608명 1
부산 아이파크 19 63,440명 3,339명 1,187명 9,123명 0
대전 시티즌 19 47,370명 2,493명 763명 11,857명 1
광주 FC 19 41,567명 2,188명 1,062명 3,117명 0
총계 1,759,559명 7,717명 61


개인 기록[편집]

득점 순위[편집]

득점 → 경기 → 출장시간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순위 선수 소속 득점 (PK) 경기 출장(분)
1위 김신욱 울산 현대 18 (2) 38 2,797
2위 아드리아노 FC GS 15 (4) 30 2,716
3위 황의조 성남 FC 15 (1) 34 3,104
4위 이동국 전북 현대 모터스 13 (3) 33 2,376
5위 산토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12 (2) 29 2,031
6위 이종호 전남 드래곤즈 12 (0) 31 2,609
7위 스테보 전남 드래곤즈 12 (5) 35 3,039
8위 에두 전북 현대 모터스 11 (2) 20 1,633
9위 로페즈 SK 유나이티드 11 (2) 33 3,057
10위 권창훈 수원 삼성 블루윙즈 10 (1) 35 2,846

도움 순위[편집]

도움 → 경기 → 출장시간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순위 선수 소속 도움 경기 출장(분)
1위 염기훈 수원 삼성 블루윙즈 17 35 3,140
2위 로페즈 SK 유나이티드 11 33 3,057
3위 몰리나 FC GS 11 34 2,357
4위 김두현 성남 FC 8 35 2,641
5위 오르샤 전남 드래곤즈 7 33 2,517
6위 김태환 울산 현대 7 33 2,974
7위 윤빛가람 SK 유나이티드 7 36 3,308
8위 코바 울산 현대 6 17 1,418
9위 송진형 SK 유나이티드 6 29 2,172
10위 주세종 부산 아이파크 6 35 3,191

공격포인트 순위[편집]

공격포인트 → 경기 → 출장시간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순위 선수 소속 공격P 경기 출장(분)
1위 염기훈 수원 삼성 블루윙즈 25 35 3,140
2위 로페즈 SK 유나이티드 22 33 3,057
3위 김신욱 울산 현대 22 38 2,797
4위 이동국 전북 현대 모터스 18 33 2,376
5위 황의조 성남 FC 18 34 3,104
6위 아드리아노 FC GS 17 30 2,716
7위 오르샤 전남 드래곤즈 16 33 2,517
8위 이종호 전남 드래곤즈 16 31 2,609
9위 몰리나 FC GS 15 35 2,352
10위 김두현 성남 FC 15 25 2,641

무실점 경기 순위[편집]

순위 선수 소속 무실점 경기 경기 출장(분) 경기당 실점
1위 신화용 포항 17 38 3,636 0.84
2위 박준혁 성남 13 32 3,054 0.81
3위 권순태 전북 13 36 3,446 0.97
4위 유상훈 GS 11 26 2,486 0.88
5위 정성룡 수원 8 22 2,107 1.05
6위 김병지 전남 8 27 2,584 1.11
7위 유현 인천 7 26 2,506 0.96
8위 김승규 울산 7 34 3,232 1.24
9위 이범영 부산 7 27 2,582 1.37
10위 김호준 SK 7 30 2,875 1.47

기타 기록[편집]

  • 최강희 : 감독 통산 300경기 출장. (역대 10번째)
  • 최강희 : 단일 클럽 감독 최다승. (154승)



에피소드[편집]

KBS 중계[편집]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BS와의 협의를 통하여 시즌 최소 16경기를 KBS를 통해 중계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이를 위해 편당 약 1억원을 KBS측에 지급하기로 약정했으며, KBS는 전북 현대 모터스성남 FC와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 달에 두 경기씩 중계를 한다. KBS에서는 중계를 위해 크로아티아에서 지라프(giraffe) 카메라를 대여하는 등 성의를 보이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전에 운영했던 K리그 리뷰 프로그램인 비바! K리그의 정규방송 재편성은 무산이 되고, 대신 매일 방송되는 종합 스포츠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스포츠 하이라이트의 월요일을 모두 K리그 리뷰에 할애하기로 되었다.


김진규 욕설 사건[편집]

사건[편집]

2015년 4월 26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8라운드 광주 FCFC GS의 경기 후반 5분경 혼자 멀쩡히 뛰던 FC GS 소속 김진규는 왼쪽 종아리를 잡으면서 그라운드에 앉는다. 골키퍼가 공을 사이드라인으로 아웃시키고 우상일 주심은 그에게 다가가 이유를 묻자 불만을 토로하더니, 일어나서 갑자기 광주 서포터석을 향해 얼굴을 붉히면서 뭐라고 소리치기 시작한다. 그의 돌발행위에 놀란 후배 이웅희가 다급하게 그의 입을 손으로 틀어막으면서 진정시켰다. 당시 경기장에 있던 관객들의 말에 따르면, 멀쩡히 뛰던 김진규가 갑자기 종아리를 부여잡고 쓰러지더니, 심판과 선수들이 다가와서 사정을 묻자 일어서서 관중석을 향해 욕설을 내뱉었다고 한다. 김진규 결국 부상으로 인해 교체가 되는데, 부상으로 교체되어 벤치로 들어오자 최용수 감독은 김진규에 대해 질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의 발단은 김진규의 오해로부터 시작한다. 김진규의 부상은 종아리 근육 파열로, 부상을 경험한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부상이 발생할 때 마치 누군가가 돌로 종아리 부근을 세게 친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한다. 즉, 김진규는 종아리 근육 파열의 느낌을 그라운드 위에서 뛰는 자신에게 누군가가 돌을 던져 종아리를 맞췄다고(...) 생각하고 행동한 것이다.(스...스나이퍼!)


발전[편집]

이와 같은 사건의 내용이 알려지자 김진규에 대한 여론은 급격하게 나빠졌고, 대부분의 팬들은 그래도 나중에 다시 그가 사과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예상을 비웃듯 김진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서 사과하라고 남긴 댓글을 대상을 가리지 않고 무차별 삭제했으며, 나중에는 마지못해 사과문을 댓글로 남겼다. 그의 사과문은 다음과 같다.

안녕하세요 김진규 선수입니다 우선 광주팬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러고 그날 제가 오해를 심하게한거같은데 죄송하고요 움직이는데 돌에엄청 쌔게맞은느낌이 들어서 저는 뒤에서 돌을던졌다고 생각을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오해를한개 후반 경기를들어가는데 그때부터 골대뒤에계신 광주 서포터분계서 계속욕을하고그러시길래 사실기분은나빳지만 경기에집중해야했기때문에 신경안쓰고 경기를했습니다 그러고있다가 바로뒤에서 돌만은 느낌이나니깐 전 당연히 뒤에서 돌을던졌다고생각을했습니다 그러고 그날 저혼자욕을한거였고 팬들에게는 돌을누가던졌나고 한거였습니다 그니깐 광주팬여러분 오해푸시고 어쨋든 죄송합니다

이 댓글은 온갖 사족이 난무하면서 안 쓰니만 못한 결과를 빚었고, 그나마 조금 쉴드치던 사람들마저 다 떨어져 나가게 만들었다. 여론이 최악으로 돌아선 것은 물론이다.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여기에 기름을 부은 것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결정이었다. 김진규의 입을 틀어막은 이웅희의 행동이 전파를 타고 나갔을 뿐 아니라, 당시 주심인 우상일도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징계위원회에서 징계가 내려질 것이라 모두들 예상했으나, 놀랍게도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징계를 내리지 않았다. 이유를 들어보면 당시 상황을 녹음한 자료도 없을 뿐 아니라(...), 우상일 주심은 사건 당시 김진규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못들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스틸야드 관중 퇴장 사건[편집]

2015년 5월 10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0R 포항 스틸러스성남 FC와의 경기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K리그 역사상 최초로 관중이 심판에 의해 퇴장당한 사건이다. (공교롭게도 위 사건에 나온 우상일 주심이 맡은 경기에서 나온 사건이다.) 경기 내내 양 쪽 클럽 벤치의 코치들 뿐 아니라 관중석의 불만을 야기한 우상일 주심의 미숙한 경기 운영은, 홈 팀 포항이 후반 45분 추격골과 후반 47분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다 잡은 경기를 거의 놓치게 되자 불만이 폭발하면서 급기야 관중이 부심을 향해 이물질을 투척하는 사건을 번졌다. 이를 확인한 우상일 주심이 관중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고, 경호원에 의해 제지되고 끌려나가기 전까지 삿대질과 욕설을 하는 관중의 모습이 카메라를 통해 방송이 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미숙한 경기 운영을 한 우상일 주심에게도 일정부분 책임은 있겠지만, 그런 행동에 불만이 있다고 해서 그라운드에 이물질을 투척하는 것 뿐 아니라 욕설과 삿대질로 다른 관중에게 피해를 주고 경기를 방해한 포항 팬의 행동은 결코 변호 받기 힘든 행동이었다.


한교원의 박대한 폭행 사건[편집]

2015년 5월 23일 12R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3분 경 전북 현대 모터스한교원인천 유나이티드박대한을 그라운드에서 폭행한 사건이다. 인천 측 진영에서 전북 쪽 진영으로 달려오면서 경합하던 두 선수는 전북 측 진영 중간 쯤에 멈췄는데, 한교원이 경합을 멈춘 상태에서 박대원의 등과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하였고, 후에 이를 파악한 김동진 주심은 한교원에게 즉각 퇴장을 명령했다. 리플레이를 보면 인천 측에서 전북 측으로 달려오는 상황에서부터 한교원은 무엇 때문인지 박대한을 보면서 달렸고, 진영을 넘어오고 나서 1차 가격 후 2차 가격까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유가 어찌되었든 플레이 도중 우연도 아니고 보복성으로 감정을 실어 상대 선수를 가격한 행위는 용서 받을 수 없는 행위이며, 추가적으로 징계가 필요할 뿐 아니라, 한교원 개인의 깊은 반성과 사과가 필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더군다나 이 날 박대한의 부모님이 직관을 오신 날이었다.

2015년 5월 24일 구단은 인천국제공항까지 동행했던 한교원에게 AFC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 베이징 궈안과의 원정 경기 출장 정지와, 구단 내 벌금 2,000만원과 사회봉사활동 80시간을 지시하면서 숙소로 복귀시켰다. 한교원은 자필로 된 사과문을 작성하여 게시했고, 경기 당일 저녁 직접 박대원에게 전화를 하여 사과의 의사를 전했으며, 다음 경기에서 직접 사과를 하기로 약속하였다.[11]


강수일 금지 약물 양성 사건[편집]

A매치로 인한 리그 휴식기이던 2015년 6월 1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5월 한국도핑방지위원회에 의뢰한 도핑검사 결과 강수일이 A샘플에서 메틸테스토스테론 양성 반응이 나왔음을 발표했다.[12] 메틸테스토스테론은 스테로이드의 일종으로 상시금지약물에 해당한다. 강수일은 샘플 채취 당시 안면 부위에 발모제를 발랐다고 자진 신고 했었다. 이 검사 결과 발표로 인해 강수일은 국가대표로 차출되어 말레이시아에 있다가 곧바로 한국으로 귀국했다. 귀국 인터뷰에서 '어리석은 행동'이었다고 스스로 반성했으나, 이미 발생한 일이고 연맹 규정상 1차 적발 시 최소 15경기 징계이기 때문에 앞으로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2015년 6월 2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상벌위원회를 통해 메틸테스토스테론 양성 반응을 보인 강수일에 대해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15경기 출장 정지를 결정했다.[13] 이 같은 상벌위원회의 발표 이후 언론을 통해 KFA에서도 별도의 징계가 이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14] 이번 시즌 강수일의 모습은 한동안 보기 어려울 것이라 전망된다.

2015년 8월 12일 대한축구협회는 강수일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자격정지 6개월 처분을 내렸고[15], 이로써 강수일은 2015 시즌을 종료하게 되었다.


안종복 사태[편집]

외국인 선수 비리[편집]

2015년 9월 21일 스포츠조선의 단독 보도를 통해 최초 보도가 이뤄졌다.[16][17] 비리의혹을 제기한 보도가 아닌 이미 검찰 수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뤄진 보도였으며, 구단의 사장으로 재직하던 인사가 에이전트와 짜고 구단에 외국인 선수의 몸값을 부풀려 신고하여 그 차액을 가로챘다는 내용이었다. 부산지검에서 조사가 들어갔기에 부산/경남 지역 축구 구단의 사장을 역임했던 안종복경남FC 사장이 팬들의 용의선상에 올랐다.

이 보도가 이뤄진 이튿날(22일) 구인장이 발부되었고, 같은 날 밤 안종복 전 사장이 한강에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하므로써 용의자가 누군인지 드러났다.[18] 안종복 전 사장은 성산대교 북단에서 한강에 투신하였으나 곧 구조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몸을 회복한뒤 곧바로 에이전트 박씨와 함께 구속 수감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경남FC 뿐 아니라 9월 24일 부산 아이파크도 함께 압수수색[19]을 당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다양한 수단을 통한 K리그 흥행 노력에 찬물을 끼얹은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전현직 심판 금품수수[편집]

외국인 선수 비리 사건이 조금씩 잠잠해지던 2015년 11월 16일 일간스포츠의 단독 보도에 의해 안종복 전 사장이 전현직 심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리스트가 발견되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다.[20][21] 외국인 선수 비리를 수사하던 부산지검은 안종복 씨의 가택을 수색하던 중 심판들의 이름과 금액이 적힌 리스트를 발견하여 전현직 심판 5명을 소환하여 조사했고, 이 중 4명은 금품수수를 시인했으나 금품이 경남FC의 강등을 막기 위해 제공되었다는 등의 대가성은 부정했다는 내용이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들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자 심판 배정에서 제외했다.

그리고 3일 뒤인 11월 19일 부산지검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현직 심판 5명 중 최 모씨(39)와 이 모씨(36) 2명을 구속 수사하기 시작하므로써 본격적인 수사의 시작을 알렸다.[22] 수사 결과 전직 심판 1명과 현직 심판 1명이 구속 기소, 나머지 2명이 불구속 기소를 당했으며, 프로축구연맹에서는 12월 18일 상벌위원회를 개최하여 이와 연루된 경남 FC에 대해 해당년도 상벌규정을 적용하여 승점 10점을 감점하고, 기소된 심판 및 기소되지는 않았으나 사건에 연루된 심판에게 영구자격정지를 결정하고 현재 연맹 소속이 아닌 다른 심판들에 대해서는 K리그 활동을 할 수 없게 하도록 연맹 이사회에 건의하는 결정을 내렸다.[23] 이러한 결정에 대해 승점 삭감 징계는 프로축구 역사사상 가장 강한 징계이나, 심판들이 영구자격정지임에 대비하여 너무 약한 징계가 아니냐는 평가가 있었다.

이후 이와 관련된 수사 범위는 강원 FC로 확대되었다.



외부 링크[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2014년 제 6차 이사회 결과
  2. 2015년 제 1차 이사회 및 총회 결과
  3. 사실상 전주
  4.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2층을 막아서 전체 관람석이 개방되는 경우는 적다.
  5.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2층을 막아서 전체 관람석이 개방되는 경우는 적다.
  6. 사실상 광양
  7. 구덕종합운동장 재개발로 인하여 축구전용구장으로 재건축 가능성이 나오고 있어 2015년이 마지막으로 구 구덕종합운동장에서 경기할 수 있는 해이다. 이에 따라 4월 15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홈 경기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이 아닌 구덕종합운동장에서 치를 예정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사실은 아시아드 경기장의 공사로 인해 겸사로 치를 계획이었다. 이후 축구전용구장 재건축 계획은 취소되고 구덕종합운동장의 리모델링이 진행되었으며,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 2015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8. 13R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만 임시로 맡는다.
  9. 2015년 1월 16일 현재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로 인해 대회 기간을 포함한 상당 기간 동안 광주월드컵경기장 사용이 불가능하나, 광주광역시의 협조로 대회 기간을 제외하고 경기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협조를 얻는 다면 2014시즌 인천 유나이티드처럼 대회 기간 동안 원정 경기만 치르는 방안이 대두되고 있다. 2015년 2월 4일 현재 대회 기간 중에는 최대한 원정을 다니게 되었고, 대체구장은 목포국제축구센터를 지정하여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10. 카드에 의한 벌점은 경고 1점, 경고 2회 퇴장 2점, 직접 퇴장 3점, 경고 1회 후 직접 퇴장 4점. 상벌위원회 벌점은 제재금 100만원 당 3점, 출장 정지 1경기 당 3점. 벌점은 선수 뿐 아니라 코칭 스태프, 팀 스태프, 클럽(임직원 포함)에 부과되는 제재도 포함한다.
  11. 전북, 한교원에 자체 '중징계'...ACL 제외·벌금·봉사
  12. 강수일, 도핑테스트 양성 반응
  13. 상벌위원회 결과 (강수일 선수 관련)
  14. KFA, 강수일 징계위 연다.."일단 FA컵 16강전은 결장"
  15. "축구협회, '발모제 도핑' 강수일에 출전정지 6개월"
  16. (단독)①K리그 제2의 용병 비리 터지나, 부산지검 B사장 구속 기소 예정
  17. (단독)②또 불거진 '용병비리' 물밑에는 어떤 밀거래가?
  18. 횡령혐의 안종복 전 경남FC 사장, 한강서 투신 뒤 구조(종합)
  19. 검찰, 부산 아이파크도 압수수색…용병비리 수사
  20. (단독①)심판 로비 의혹? 시한폭탄 '안종복 리스트'
  21. (단독②)개인비리? 구조병폐? 설마 승부조작? 심판 로비 의혹 파장은
  22. 금품수수 혐의 프로축구 K리그 심판 2명 구속
  23. 상벌위원회 결과 (경남FC, 심판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