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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생활 == 가이모토의 성남 입단은 당시 일본 언론에도 큰 화제였는데 [[K리그]] 1호 일본인 선수 진출이라는 점, [[2002년 월드컵]]의 한일 공동개최를 눈앞에 둔 시점이었다는 점 등에서였다. 여기에 가이모토 본인도 성남에서 부활해 [[J리그]]에 돌아가겠다는 의욕을 불태우기도 하며, 일본 언론들의 우호적 평가를 얻어냈는데.. 비록 J리그 복귀를 운운하며 K리그 팬들에게는 썩 좋은 첫인상을 남기지 못했지만, 성남 입단 후 가이모토 선수는 특유의 붙임성과 친화력을 기반으로 [[샤샤]]와 절친한 사이가 됨은 물론 팀내 최고참인 [[신태용]], [[박남열]] 등에게도 깍듯한 모습을 보여 이내 좋은 평가를 받기에 이른다. 이후 7개월간 몸상태를 끌어올린 끝에 2001년 성남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 교체 출장, 성남의 우승을 함께했고 2002년에는 센터백과 오른쪽 사이드 풀백, 윙 포워드를 스위칭하며 성남의 2002년 아디다스 컵대회 우승과 K리그 우승 동시 석권에 기여했다. 그러다 2002시즌 종료 후, 재일교포 선수였던 [[박강조]], [[김명휘]] 선수들이 모두 계약 만료 후 J리그 복귀가 결정되었던 점, 당시 [[데니스]], [[싸빅]] 등 초특급 외국인 영입을 준비중이었던 성남의 사정 등 여러 이유가 겹치면서, 외국인쿼터를 비우기 위해 가이모토 선수는 재계약 대상에서 제외되었고, 결국 2년을 끝으로 J리그로 돌아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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