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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 생활과 은퇴 == [[박종환]] 감독의 기대대로, 박성홍 선수는 원톱 스트라이커로 전진 배치되어, [[대구 FC]]의 공격의 선봉에 섰다. 그러나 활동량은 좋아도, 골이 좀처럼 터지질 않았는데 그 이유는 슈팅각도 좋질 않았을뿐만 아니라, 풀타임을 뛰어도 골찬스를 만들어내는 횟수가 현저히 적었기 때문이었다. 특히 179cm로 상대적으로 단신인 체격 때문에 거친 압박이 주류인 [[K리그]]에서, 원톱으로 살아남긴 무리가 있었고 여기다 박성홍을 적극적으로 보조해야될 쉐도우 스트라이커나 윙 포워드들은 전무하다시피했다. 때문에 골침묵은 시즌 내내 계속되었고, [[박종환]] 감독은 당시 대구 공격진 중, 달리 쓸수 있는 선수도 없었거니와 '''워낙 열심히 뛰어서''' 박성홍 선수를 계속 기용했다.<ref>박종환 감독에게 열심히 뛴다는 소리 들어본 선수는 정말 손에 꼽힌다. 얼마나 박선수가 노력파였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대목.</ref> 그 결과 2003시즌 26경기 출장을 기록했으나 무득점 무도움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가능성은 충분히 보였기에 2003년 시즌 종료 후에도 재계약하며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했는데.. 2004시즌 직전 [[피로골절]]과 허리 부상이 한꺼번에 찾아오면서 프로 선수로서 더이상 생활하기 어렵다는 판정을 받았고, 결국 계약 해지되고 말았다. 이후로는 2005년 [[의정부 험멜]]에서 잠깐 뛰기도 하였으나, 더 이상 선수로 뛸 수 있는 몸은 아니었다는 평. 결국 2005년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정리한 후, 공익으로 입대하여 2006년부터 2008년까지는 고향인 진도군에서 초등학교 축구 선수들을 지도하였다.<ref>[http://www.jindotimes.co.kr/bbs/board.php?bo_table=news06&wr_id=373&page=6]</REF> 비슷한 시기, [[K3리그]]의 [[전주온고을 축구단]]에 박성홍 선수가 뛴 기록이 남아있는데 동일인이라고 한다. 다만 전주온고을은 박선수가 잠깐 활동하던 시기를 끝으로 해체되었고, 박씨는 이후로 유소년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소집해제 이후로는 2009년부터 축구 교실을 운영하는데 집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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