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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003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 첫 해 11경기에 출장하며 팀의 후보로 프로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2004년 [[차범근]] 감독의 부임 이후로는 단 7경기에 출장하는 데 그치자 군입대를 결심, 2005년부터 [[광주 상무 불사조]]에서 뛰며 두 시즌 간 28경기에 출장하여 1도움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군복무를 마친 후 수원에 복귀한 그는 2007년 6경기, 2008년 단 한 경기에 출장하는 데 그치며 한국 무대에서 쓸쓸히 퇴장해야 했다. === 베갈타 센다이 === 2009년 수원을 떠나 당시 [[J리그]] 세컨드 디비전 클럽 베갈타 센다이로 이적한 박주성은 첫 시즌 34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격을 이끌었다. 특히 49라운드 [[세레소 오사카]]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에 결승골을 기록한 장면은 백미. 하지만 2010년 8월 7일, [[요코하마 F. 마리노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30분경 열사병으로 쓰러져 실려 나갔다. 이에 대해 테구라모리 마코토 감독은 "독신인 그가 영양에 대해 잘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다"면서, 며칠 뒤에는 "이 일은 아마 J리그에서 최초로 일어났을 것이며,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런 일이 계속된다면 프로로서 실격"이라고 혹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2011년, 27경기에 나서며 팀의 리그 4위 등극에 일조하였고, 지난 2012년에는 23경기에 출장하며 리그 2위로 [[AFC 챔피언스 리그]] 티켓을 따냈다. === 경남 FC === 2012시즌까지 베갈타에서 훌륭한 활약을 펼친 박주성은 2013시즌을 앞두고 고향 팀인 [[경남 FC]]에 입단하였다. 등번호는 베갈타 시절과 같은 27번. 고등학교 졸업 후 15년 만의 귀향인 셈. 그는 입단식 인터뷰에서 "15년만의 귀향이라 감회가 새롭다. 언젠가는 돌아와야 할 팀이라 마음이 설렌다"면서 "수비수이지만 공격적인 스타일이다. 경남에 맞는 플레이를 하겠다. 경남에 빨리 적응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 팀에 빨리 적응해서 팀에 보탬이 되고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ref>[http://m.nocutnews.co.kr/view.aspx?news=2385996 (노컷뉴스) J리거 박주성, 고향팀 경남 유니폼 입었다.]</ref> 하지만 그 바람도 잠시, 그는 시즌 준비 기간 부상을 당하며 4월 18일 현재까지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고 있다. 그를 대신해 경기에 나선 [[김용찬]]은 경험 부족으로 인한 불안한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2013시즌 이후 점점 출장 경기수를 늘려나가고 있으며, 2014시즌 주전으로 도약하였다. 또한 13라운드 [[SK 유나이티드]]전에서 멋진 바이시클 킥으로 경남 및 K리그 데뷔 골을 기록하였다. 2014시즌 경남 FC의 세번째 주장<ref>첫번째 주장으로 선정된 [[이한샘]]은 경기력 저하와 부상의 이유로 전반기 4경기 출장에 그쳤고, 주장 완장이 [[조원희]]에게 넘어가는듯 했으나 조선수는 전반기 종료 이후 일본으로 떠났다. 결국 3번째로 박주성이 선임되었던 것.</ref>(...)으로 선임되었다. 현재 선수단 중 몇 안되는 경험 많은 선수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경남 수비진이 계속 안정적이지 못한 경기력을 보이자 스리백의 중심에 서서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이후 소속팀의 강등을 막기위해 고군분투하였지만.. [[광주 FC]]와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발목 부상을 입어 2차전에는 출전하지 못했고, 결국 소속팀의 강등을 지켜봐야만 했다. 강등 직후 홍준표 경상남도지사 겸 구단주의 팀 해체 발언으로 어수선한 선수단 분위기를 다잡는 큰형 역할을 기대했지만... 중국 [[구이저우 런허]]로의 이적이 확인되었다. 이것이 경남발 [[엑소더스]]의 시작이 아니냐며 경남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구이저우 런허 시절과 그 이후 === 구이저우에서는 윙백과 센터백을 모두 소화하며 수비 유틸리티 자원으로 활약하였으나, 팀의 CSL 강등을 막아내지 못해 재계약에는 실패하였다. 이후 팀을 떠나 2016시즌 친정팀 격인 경남 FC에 복귀하게 된다. 경남에서 2016년 전반기 동안 8경기에 출전하였으며 2017년까지 팀에 잔류하였으나, 주전으로 도약하지 못하였고, 소속팀 동료 [[전상훈]] 선수와 함께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대전 시티즌]]으로 전격 이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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