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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 2001년 당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는, 1999년 [[드라큘리치 샤샤|샤샤]]와 [[비탈리]]의 성공을 기점으로 동구권 외국인 선수의 바람이 불고 있었다. 2000년 [[졸리]]와 [[루츠]]를 데려오며 동구권 선수들을 영입하던 수원은 2001년 [[이반코비치]]와 함께 알렌을 데려오며 동구권 선수 영입에 방점을 찍었다. 당시 이적료 45만 달러, 연봉 14만 달러로 데려왔으니 알렌에 걸었던 기대가 짐작할 수 있을터. 실제로 [[2001 아디다스컵]]에서 알렌은 [[부산 아이콘스]]와의 결승전 1차전에서 1:0으로 불안한 리드를 지키던 후반 40분경,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우승에 일조하기도 하였다. <del>이 때까지만 해도 참 좋았지..</del> 하지만, 막상 정규 리그에 들어가자 함께 데려온 이반코비치와 함께 빌빌거렸고, 참다 못한 [[김호]] 감독은 2002년 전반기를 마친 후 알렌을 J2리그의 [[아비스파 후쿠오카]]로 임대를 시켜버렸다. 아비스파에서 알렌은 24경기에 나와 12골을 기록하며 컨디션을 가다듬었고, 2003년 다시 수원에 복귀했지만, 한국만 오면 계속 빌빌거리는 탓에 1경기밖에 뛰질 못하며 잉여로 전락.. 결국 2003 시즌이 끝나고 [[차범근]] 감독이 부임하자 바로 퇴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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