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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신갈고 졸업 후, [[2008년 드래프트]]에서 [[FC GS]]에 1순위로 지명되어 입단하였다. 프로 데뷔 첫시즌에 [[데얀]], [[정조국]], [[김은중]], [[박주영]] 등 내로라하는 공격수들 틈바구니 속에서도 31경기를 출장, [[수원 삼성]] 전 결승골을 포함해 5골을 기록하며, 2008 K리그 신인선수상을 거머쥐는데 성공하였다.<ref>이때 이승렬 선수의 신인왕 수상을 두고 이승렬 선수보다 [[박희도]] (26경기 4골 4도움), [[서상민]] (32경기 5골) 선수가 더 신인왕에 적합하다는 의견이 많이 나와 갑론을박이 벌어지기도 하였다.</ref> 신인왕 수상 이후, 2010년까지 이승렬 선수는 거칠 것이 없었다. 리그에서도 꾸준히 공격포인트를 적립해나가는 한편, 청소년대표를 거쳐 국가대표에도 거듭 발탁되며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기 까지 했던 것. 국가대표 내 차세대 스타로 거듭난 이선수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본선 무대까지 밟으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2011년부터는 소위 [[국대병]]이라 불리는 슬럼프가 터지면서 이후 겉잡을 수 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시작된 부진으로 울산과 성남을 거치면서도 특별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였고, 2014년 전북에 입단하면서 아직 이름값이 통한다는 소리를 듣기도 했으나, 활약 자체는 부족하여서 두 시즌 동안 단 하나의 도움을 기록하고 말았다. 결국, 2015년 시즌 종료와 함께 전북에서 퇴단하게 되었고, 소속팀을 찾지 못해 한동안 무적 신세로 지내다가 승격팀 [[수원 FC]]에 입단하였다. 수원에 입단한 이승렬 선수는 옛 친정팀 [[FC GS]]와 경기에서 수원 소속으로 데뷔전을 갖기도 했으나, 컨디션 난조로 주전 전력에서 제외되는 모습을 보였고 여름즈음에 접어들면서 아예 훈련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는 상태에 놓여있다, 2016시즌 종료 후 은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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