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전재운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K리그 시절 == 전재운은 2002년 울산대학교를 후원하는 [[울산 현대 호랑이]]에 자유 계약으로 입단하게 되었다. 입단 첫해부터 전재운은 주전자리를 꿰찼고<ref>당시 울산 김정남 감독은 "영리하고 슛과 드리볼이 뛰어나다. 대담성만 있다면 대성할 것." 이란 평가를 내렸었다.</ref>, 2002년 22경기에 출전한데 이어 2003년 26경기를 출전하였다. 비록 공격포인트를 많이 만들어내지는 못했지만, 탁월한 축구 시야를 바탕으로 동료들에게 정확히 볼을 배급하며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전재운은 이런 활약을 발판삼아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국가대표에도 뽑히는등 꾸준한 발전을 이루었다.<ref>말레이지아 최고의 골키퍼 삼수리를 뚫고 골도 넣은 기록도 있다. 그러나 아테네 올림픽 본선 최종 명단에는 탈락.</ref> 그러다 2005년 시즌을 앞두고 K리그 2연패에 이어 아시아 정복의 야망을 가지고 있던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영입제의로 수원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당시 울산은 전재운을 넘기는 댓가로 [[이종민]] 선수를 받아왔다. * '''[[이종민]]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전재운 (울산 현대 호랑이)''' 주변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수원에 입단한 전재운이었지만, 부상으로 컵대회 두 경기만 소화한 채 장기간 결장하여 아쉬움을 남겼다. 어찌어찌하여 부상에서 회복되었지만, 당시 [[김남일]], [[김대의]] 등이 버티고 있던 수원의 허리라인에 전재운이 들어갈 자리는 없었던듯. 결국 간간히 로테이션 자원으로만 경기에 출전하며 기대했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나마 전재운이 수원에서 이름값을 한 경기는 6월 14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원정경기였다. 이 경기에서 전재운은 프리킥으로 시즌 첫 골을 기록했고, 도움 2개를 추가하면서 팀의 4-3 승리를 이끌며<ref>0-2로 지고 있다가 뒤집은 경기라서 전재운의 활약이 더욱 빛을 발했다.</ref> 붕괴된 미들진의 한줄기 희망의 빛으로 자리잡는 듯 했다. 그런데... 여기서 엄청난(?) 사건이 터진다. * '''전재운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손정탁]] (전북 현대 모터스)''' 바로 전설의 트레이드가 터진 것이었다. 당시 전북은 [[최강희]] 감독의 부임 후, 리빌딩을 시작하면서 전재운 영입을 천명하였고 차범근은 장신의 타겟 스트라이커를 원했다. 결국 양자의 이해가 맞아떨어지면서 트레이드가 성립되었는데 하필 트레이드 상대가 '''손정탁''' 이었다. <del>하필이라니 이런 불충한..</del> 전북으로 트레이드된 전재운은 주전자리를 꿰찼고, 후반기 10경기에 출전하여 1도움을 기록하였다. 반면 손정탁은 입단하자마자 전설적인 몸놀림과 골 결정력을 보여주어 수원팬들에게 레전드 칭호를 받았....<ref> 2005년 후반기 수원이 GS와의 홈경기에서 0:3으로 완패하자, [[차범근]] 감독의 청문회를 열었고, 여기에서 이 트레이드의 필요성을 제기하기도 하였다</ref> 하지만, 이듬해 전재운은 시즌 초 다리 근육 부상을 당해 또다시 재활에 매달려야 했다. 마침 기량이 올라갈 무렵에 얻은 부상이라 더욱 아쉬웠던듯. 여기다 기껏 재활하고 돌아왔더니 전북 미드필더진에는 [[염기훈]], [[김형범]], [[권집]]이 버티고 있었고, 전재운은 이들과의 주전 경쟁에서 낙오하고 말았다. 결국 2007년 전재운은 SK 유나이티드로 트레이드 되고 만다. * '''[[변재섭]], [[최철우]] (SK 유나이티드) ↔ [[추운기]], [[조진수]], 전재운 (전북 현대 모터스)''' SK 입단 후, 전재운은 즉시 전력감으로 분류되었다. 전선수와 함께 데려온 추운기가 잉여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동안 전재운은 허리에서 볼배급을 맡으면서 SK의 선전을 이끌었다. 2007년 23경기 3골 2도움을 기록한 전재운은 2008년 26경기 2골 2도움, 2009년에는 부상으로 신음했음에도 불구하고 17경기에 출전하며 출장 기록을 꾸준히 이어나갔다. 하지만, 2009년 [[알툴 베르날데스]] 감독이 떠나고 [[박경훈]] 감독이 부임하면서 전력외 판정을 받았고, 이에 발끈한 전재운은 홀연히 SK 유나이티드를 퇴단, [[안효연]]과 함께 싱가폴로 건너갔다. 2010년 싱가폴 리그의 홈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던 전재운은 올스타에도 뽑히는 등 선전하였으나, 2010년 시즌 종료후 방출되었다. 이렇게까지만 봐도 평범하지 않는 축구선수 생활인데, 말년에 사고를 아주 제대로 쳤다. 2011년 승부조작의 소용돌이가 K리그를 휘감았고, 전재운은 여기에서 선수가 아닌 '''승부조작 브로커'''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었다. 결국 [[K리그 연맹]]과 [[대한축구협회]]는 전재운에게 '''복귀 허용 절대 불가, 전원 선수 및 지도자 자격 영구 박탈''' 징계를 내렸고, 전재운은 K리그에서 영구퇴출되었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