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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 2000년 안양 LG 치타스는 야심차게 영입했던 [[드라간2|드라간]]이 [[김태영1|김태영]] 선수의 백태클로 [[십자인대]] 파열을 당하는 바람에 골머리를 썩고 있었고, 이에 안양측은 드라간을 세르비아로 돌려보낸 뒤 2명의 외국인 선수를 테스트 끝에 영입하게 되었는데.. 이 때 영입된 선수가 바로 [[히카르도]]와 쿠벡이었다. 당시 안양 팬들은 구단이 드라간에 이은 또 한명의 [[잉여]] 선수를 영입한다며 성토했는데, 그 이유는 K리그에 입성할 당시 쿠벡은 31살의 적지 않은 나이었던데다 체코에서도 그다지 인상적이지 못한 기록 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여기에 당시 쿠벡의 몸값은 총 11만달러 (임대료 5만달러·연봉 6만달러)로 매우 저렴한 편에 속했으니 안양 입장에서는 될대로 되라는 마인드로 데려온 외국인 선수였던 것. <del>그러면서 입만 열면 올해는 K리그 우승을 외쳤으니 팬들이 성토할 만했지..</del><ref>사실 [[드라간2|드라간]]을 데려온다고 120만 달러나 퍼부은 직후였던지라, 안양 측에 돈이 없긴했다.</ref> 하지만 이처럼 별 기대없이 데려온 쿠벡은 K리그에 입성하자마자 대박을 쳤다. 시즌 도중에 합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13경기 6골을 기록하였고, 뒤이어 [[히카르도]]와 [[안드레]]까지 연달아 터지면서 안양은 [[2000년 K리그]] 정복에 성공하였던 것. 이같은 쿠벡의 성공에 고무된 안양은 2001년 쿠벡과 완전 이적에 합의하였지만, 2년차부터는 상대 선수들에 집중 견제에 시달리게 되었고, 결국 20경기에 나와 3골만을 기록하면서 01시즌 종료 후 한국을 떠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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