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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입단 이후 === 2003년 권집 선수가 수원 입단할 당시, [[FC 쾰른]]은 수원 측에 4만달러의 권집 선수 이적료를 요구하여 논란을 불러일으켰는데, [[김호]] 감독은 수원 운영진에 조속한 처리를 부탁해, 이적료를 지불하면서까지 권집 선수를 데려오길 원했다. 그만큼 김호 감독이 권집 선수에게 거는 기대는 자못 컸던 것. 이후 권집 선수는 K리그 데뷔 시즌 14경기를 출장하며 그 기대에 보답하는듯 했다. <ref>권집 선수가 활약하던 시기는, 소위 [[김호의 아이들]] 신드롬이 절정기에 달했던 시절이었다. 당시 권집 선수와 한살 터울이었던 [[조병국]], [[김두현]], [[조성환]] 선수는 수원의 주전이었고, 바로 직전해인 2002년에는 [[박건하]], [[조현두]], [[이운재]]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20세 미만의 수원 선수들로만 구성된 선발대가 중동으로 날아가 [[아시아 슈퍼컵]]을 우승하기도 하는 등 [[K리그]]에 센세이션을 불러오고 있었기에, 권집 선수처럼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나이대의 선수가 주전으로 뛰는게 그리 낯선 광경이 아니었다.</ref> 그러나 2003시즌 종료 후, 김호에 이어 수원의 지휘봉을 잡은 [[차범근]]의 등장과 [[김남일]] 영입으로, 권집 선수는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여기에 부상까지 겹치면서 2004시즌은 전력 외로 분류되어 첫번째 고비를 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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