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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김병지]] - '''500번''' (K리그 통산 500경기 출장을 얼마 안남긴 시점에서 500경기 출장을 염원 + 기념하기 위해 [[경남 FC]] 측이 만들고자 했던 등번호. 하지만 연맹측이 2자리 이상의 등번호는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함으로써 실제로 등록되지는 못했고, 대신에 당시 500경기까지 남은 경기 수인 29를 등번호로 정하게 되었다.) * 이반 사모라노 - '''1+8번''' (어린 시절부터 9번을 유난히도 좋아하던 [[칠레]]의 공격수 이반 사모라노는 1996년에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FC|인테르]]|로 이적하여 9번을 달고 부동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다. 하지만 1998년 당대 최고의 스트라이커 [[호나우두]]가 인테르에 입단하면서, 사모라노의 시련은 시작되었다. 입단 당시 호나우두는 9번 대신 10번을 달았지만, 이듬해 [[이탈리아]]의 영웅 [[로베르토 바지오]]의 영입으로 10번을 달게 되었고, 호나우두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9번을 달라고 요구하였다. 결국 사모라노는 자신의 분신과도 같던 9번을 호나우두에게 내주게 되었다. 상심한 사모라노는 묘안을 생각내게 되었는데, 바로 1+8 등번호였다. 1+8=9 이므로 결국 9번을 다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했던것이었다. 공식적인 기록으론 18번으로 기록되어있지만, 사모라노는 인테르 팬들의 뇌리에는 언제나 1+8, 9번의 사모라노로 남아있다.) * <del>[[수원 삼성 블루윙즈 7번의 저주]], [[수원 삼성 블루윙즈 10번의 저주]]</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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