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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 자유 계약 신분이 된 알파이는 여러 유럽 클럽들의 이적제의를 받았지만 협상 중 유럽 이적 시장이 종료되어 이적이 성사되지 못하였다. 결국 무적 선수로 뛸 수 없다 생각한 알파이는 아시아 무대까지 두드린 끝에 2004년 창단, K리그에 참가한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 계약 조건은 2년 계약에 연봉 80만 달러의 조건.<ref>당시 인천 유나이티드는 안종복 단장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영입 정책을 내세웠다. [[독일]] 출신의 로란츠 감독, [[최태욱]] 등 [[인천광역시|인천]] 출신 선수들을 영입하기도 하였다.</ref> 당대 입단한 외국인 선수 중에도 손꼽히는 커리어를 자랑했던 알파이의 영입에 많은 축구팬들이 기대를 하였으나, 인천 입단 후 활약보다는 악동행위로 유명세를 타버렸다. 개막전인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에서 [[에드밀손]]의 아킬레스건 을 끊어버릴 정도로 거친 태클을 거는 만행을 저질렀고,<ref>이 태클 이후로 에드밀손은 은퇴 수순을 밟게된다. 안습..</ref> 그 외에도 자기 자신은 세계적인 선수라는 점을 내세워 국내 선수들을 무시해 인천 선수단 내의 인화를 해쳤다. 결국 인천은 쉴 새 없이 갈등의 중심이 되는 알파이를 데리고 있을 수 없었고, 알파이 본인도 "K리그만 아니면 좋으니 어디든 보내달라"고 하여 이적에 동의, 그를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로 이적시킨다. 이적료는 한화로 14억 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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