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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일화 시절 === [[성남 일화 천마]]로 데려오기 위해 [[신태용]] 감독이 골치 꽤나 썩혔던 선수다. 계약자체는 개막 전에 거의 마무리된 상태였으나, 이 선수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에이전트들의 난립으로 협상에 애를 먹은끝에 2011시즌 개막후에도 상당 시간이 지난 2011년 3월 21일에야, 선수 등록을 마치고 성남에 합류시킬 수 있었다.<ref>다행히도 고생한 보람이 있었는지 불과 10만달러에 완전 이적으로 데려오는데 성공했다. (관련 기사 :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cateid=1171&newsid=20120105103825112&p=besteleven])</ref> 입단 당시에만 해도 ''경력은 괜찮은데 선수단하고 발도 못맞춰보고 체력도 안 올라온 상태인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 하는 분위기였지만, 4월 3일 對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교체출장으로 K리그 데뷔전을 치루었으며 이 경기에서 뛰어난 시야와 전진 패스를 통한 공간창출 및 돌파 등으로 성남팬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는데 성공했다. [[부산 아이파크|어느 팀]]의 [[이안|모 선수]]랑 참 비교되는듯. -_- 한 때 데뷔전에서의 포스에 비해, 2011시즌 중반기 무렵에는 개인기 위주의 플레이로 팀에서 겉도는 모습을 봉줘 팬들의 호응도가 떨어지기도 하였다. 물론 당시 성남 공격진들 하는꼴을 보면 에벨톤의 심정도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다만..; 그래도 성남팬들은 에벨톤을 깔수가 없었는데 도저히 답이 없다고 포기할만치 되면, 데뷔전 포스를 내뿜으며 골을 기록하기도해 팬들을 희망고문 했기 때문이다. <del>역으로 다른 성남 공격수들은 희망고문조차 하지 못했다는거다.</del> 다행히 2011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에벨찡요]]가 영입되면서 이 같은 혼자 놀기로 인한 단점은 많이 상쇄되었다는 평을 얻었다. 그리고 2012년, 완전히 각성하여 매 경기마다 데뷔전 그 이상의 포스를 보여주며 집단으로 망한 성남 공격진의 유일한 희망이 되었다... 에벨톤의 컨디션에 따라 성남의 성적이 결정될 정도.. 결국 12시즌 12골을 기록하며 대활약한 에벨톤은 성남의 재계약 제의를 뿌리치고 브라질 축구팀인 폰치 프레타로 이적하였다. 그러나 폰치 프레타에서는 부진을 면치 못하였고, 임대로 떠난 피게이렌시 FC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조금이나마 체면치레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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