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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감독 생활 == 1980년 건국대 축구부 지휘봉을 잡았다.<ref>건국대 측은 정씨가 1975년 건대총장배 고교축구대회 우승을 하던 시절부터 그의 지도력에 주목, 건대 축구부 감독직을 제의했다고 한다. 하지만 당시에는 정씨가 대한민국 청소년대표팀 코치 부임이 확정된 시점이었던지라 제의를 고사했었으나, 1979년 재차 제의한 끝에 그를 영입하는데 성공하였었다고..</ref> 이후 정씨는 고교축구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했던 경력을 십분 활용, [[고려대]]ㆍ[[연세대]]ㆍ[[한양대]] 등 유수의 대학 축구부들이 스카우트 하지않고 외면한 선수들을 발굴, 옥석으로 키워내며 대학 축구계의 명장으로 거듭난다. 그의 손에서 키워진 선수로는 [[황선홍]], [[고정운]], [[유승관]], [[윤상철]], [[이상윤]], [[유상철]], [[공문배]], [[박충균]], [[이영표]], [[신병호]], [[현영민]] 등이 있으며, 특히 황선홍은 [[용문고등학교]]를 졸업할 당시 소속팀 성적이 좋질않아 여타 대학이 관심을 갖지 않던 것을 정감독이 스카우트해 성공시킨 케이스였고, 고정운ㆍ유승관 역시 소속팀 성적이 좋지 않았음에도 정감독이 직접 스카우트해와 성공시킨 케이스로 알려져 있다.<ref>다만 고정운ㆍ유승관은 2학년 시절 이리고를 전국고교축구대회 우승으로 이끄는 대활약을 선보였음에도, 3학년 때 별다른 성적을 못냈다는 이유로 타 대학이 외면한 케이스였다. 고교축구를 꾸준히 지켜봐온 정감독은 두 선수가 3학년 때 성적을 못낸 이유가 실력 저하가 아니라 이리고 선수층이 극도로 얇아졌기 때문임을 알고 두 선수를 냉큼 데려가 성공시켰다.</ref> 여기에 건국대 축구부 성적도 일신시키는데 성공, 선수 발굴과 성적 확보라는 2마리 토끼를 잡은 정감독은 2000년까지 무려 20년 넘는 세월을 건국대 축구부 감독으로 재임하며 일가를 구축하였으며, 1993년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재임하며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한국대학대표팀을 이끌고 준우승을 거두는 등 다양한 부문에서 능력을 발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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