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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데뷔 === [[2001년 드래프트]] (당시 드래프트는 2001년을 끝으로 폐지가 예정돼있었다.)에서 김상록 선수는 [[포항 스틸러스]]에 1순위로 지명되어 입단했다. 포항은 2000시즌 10개 팀 중 9위를 기록해, 드래프트 우선 지명권을 얻었고 [[최순호]] 감독은 모든 팀이 1순위로 탐내고있던 김상록을 선택했던 것이다. 포항의 기대에 부응하듯 김상록 선수는 데뷔 시즌 매우 인상깊은 활약을 남겼다. 데뷔 후 6경기째만에 對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50m 단독 드리블에 이은 칩샷으로 2:1 결승골을 터뜨리며 깜짝 데뷔골을 신고하더니, 더욱 현란한 개인기와 한 박자 빠른 슈팅으로 최순호 감독의 눈도장을 받아내, 당시 포항의 주전 공격형 미드필더였던 [[자심]]을 밀어내기에 이르렀다. 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국가대표 선발까지 되면서 김상록 선수는 신인왕도 눈독을 들일 정도로 성공적인 데뷔시즌을 치루는듯 보였다. 그러나 8월이 지나면서 김상록의 페이스가 떨어지고 소속팀인 포항의 기세도 한풀 꺽이면서 (8경기 연속 무승 기록) 김상록은 서브로 밀려나버렸다. 그러나 신인임을 감안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였고 최순호 감독을 비롯해 포항 관계자들도 김상록 선수의 성공을 믿어 의심치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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