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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현대 시절 === 2007년에도 맹활약을 펼치던 염기훈은 미드필드진 보강에 고심해오던 울산에게 있어서 알맞는 카드였고, 울산은 임유환과 정경호를 주고 염기훈을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ref>염기훈은 당초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의 이적을 지속적으로 요청하여 협상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전북은 괘씸죄로 수원과의 협상이 벌어지기 전 울산으로 먼저 트레이드를 시켰다는 소문이 있다. 실제로 염기훈은 수원행을 이때부터 강력 희망했다고.</ref> * '''([[전북 현대 모터스]]) 염기훈 ↔ [[임유환]] + [[정경호]] ([[울산 현대 호랑이]])''' 울산은 염기훈을 활용하여 [[이천수]]와 [[마차도]], [[알미르]]의 공격력을 극대화 하겠다는 복안이었다. 하지만, 염기훈은 입단하자마자 발등뼈 골절로 수술을 받으면서, 후반기를 거의 통으로 쉬었고 성적도 3경기 1골에 그쳤다. 이듬해인 2008시즌 염기훈은 절치부심하면서 시즌을 준비했지만 4월 수원과의 원정경기에 전반 18분만에 엄지 발가락 골절로 교체아웃 되면서 전반기를 마감했다. 후반기 다시 돌아온 염기훈은 플레이오프 전북과의 경기에서 헤딩 선제골을 기록하는 등 제 몫을 하는가 싶었지만, 시즌 종료 후 구단과의 상의 없이 [[프리미어리그]] 웨스트 브롬위치 진출을 추진하면서 많은 비난을 받았다. <del> 결국 못갔잖아 </del> 2009년에도 부상의 악령은 염기훈을 비껴가지 않았다. 2라운드 전북전을 앞두고 발가락 피로골절로 전반기 아웃. 후반기 복귀했지만 부상 여파로 20경기 3골 3도움에 그쳤다. 그야말로 울산 시절 염기훈은 골칫덩이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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