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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1988년부터 1997년까지 10년동안 한팀에서만 뛰어온 K리그의 전설로 남을 선수. 하지만 K리그 암흑기였던 1990년대 초중반에 활약했고, 하필 K리그 르네상스기인 1998년 직전해에 K리그에서 선수생활을 정리한 탓에 많은 이들이 기억해주지 않는 비운의 스타이기도 하다. * 윤상철 선수가 세간에 오르내리지 못한 이유는, 리그에서의 가공할만한 활약도에 비해 국가대표에서는 저조한 활약도를 보여줬기 때문이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소위 윤상철, [[김현석]], [[신태용]] 등 리그에서는 환상적인 활약을 보이면서도 국대에서는 저조한 모습을 보이는 선수들을 가리켜 '''국내용 공격수'''라는 오명을 씌우기 시작한 것은 이때부터의 일이다. * 사실상 1990년대 초중반 LG 치타스와 안양을 먹여살린 선수였다. 당시 LG는 윤상철을 비롯해, [[구상범]], [[이영진]], [[김판근]], [[서정원]] 등 국가대표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93시즌 준우승을 제외하고는 늘 최하위를 맴돌았는데, 이는 윤선수를 제외하고는 전부 밥먹듯 국가대표에 차출된 탓에 소속팀에 전념하기가 쉽지않았기 때문이었다. 결국 LG는 윤상철만 막으면 되는 팀 정도로 이미지가 박혔던 안습의 팀전력을 자랑했다..; * 1994년 11월 5일, 對 [[포항제철 아톰즈]]와의 경기에서 윤상철 선수는 [[해트트릭]]을 기록하지만, 하필 포철의 [[라데]]가 이날 4골을 집어넣은탓에 경기는 LG가 3:4로 패배하고 말았다. K리그 역사상 유이한 '''해트트릭을 성공하고도 소속팀이 패배한'''의 주인공이 바로 윤상철 선수이다. 나머지 한 명은 FC GS의 박주영. 2005시즌 광주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했지만 팀은 3:5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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