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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2001년 5월 2일, [[아디다스컵]]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쿠벡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을 상대로 후반 종료 직전, 코너킥 후 혼전 상황에서 [[정광민]] 선수가 슈팅했다 흐른 데드볼을 밀어넣어 동점골을 성공시키는듯 했으나, 당시 주심인 [[임종국]] 씨가 정광민 선수의 슈팅이 이루어진 직후 경기 종료를 선언해 쿠벡의 슈팅은 경기 종료 후의 플레이라며 노골로 선언한바 있다. 이 때 안양은 수원과 비기기만 해도 아디다스컵 준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임종국 주심의 판정에 거센 항의를 했으나 이 항의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아쉽게도 이 쿠벡 선수와 재계약을 맺는 통에 K리그와 인연을 정리한 외국인 선수가 있었으니, 그 선수가 바로 [[무탐바]]였다. 안양 측은 2000시즌 종료 후, 기존 안양의 외국인선수 중 안드레와 히카르도는 무조건 잡고 무탐바와 쿠벡 중 한명하고만 재계약한다는 원칙을 잡았는데.. 장고 끝에 쿠벡하고 재계약하고 무탐바와의 재계약을 포기하였었다. * 저렴한 몸값으로 대박을 친 몇 안되는 외국인 선수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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