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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광주대학교]] 축구부가 배출한 최초의 프로축구 선수이다. * 선수의 이름이 '''호남'''인데 전라도를 가리키는 호남(湖南)이 아니라 클 호에 사내 남을 쓰는 호남(浩男)이다. * 2015년 [[부산 아이파크]]의 골키퍼 [[이범영]] 선수의 잔디 고의 훼손 논란의 피해자이기도 하였다. 이범영 선수는 2015년 [[광주 FC]]와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내주자 심판이 다른 곳을 본 사이 고의적으로 주변 잔디를 발로 파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중계 화면에 그대로 담겼고, 이를 보지 못했던 김호남 선수는 그대로 킥을 차버려 실축하고 말았다. 이로써 이범영 선수는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는데, 정작 피해 당사자인 김호남 선수는 "내가 못 넣을 뿐이다"라는 식의 자책성 언급을 해 여론을 잠재우는 성숙한 모습을 보이기도. 이후 이범영 선수는 부산 구단 자체 징계를 받게 되었다. * 2016년 6월 6일 현충일에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GS]]와 경기에서 2-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운]] 선수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김 선수는 득점 후, 현충일을 기리는 개념적인 세레머니를 보이기도 했으며, 이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김 선수가 1골 2도움을 올리는 원맨쇼를 펼치는 덕분에 SK는 8년 동안의 상암 징크스를 날려버리며 4-3으로 승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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