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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서울시청 축구단 감독 시절이었던 1970년대에는 지도자 뿐만 아니라 국제심판 자격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하였다. 그러나 심판 출신 지도자라면 누구보다 심판의 권위를 존중해야 할거 같은데, 일화 천마 감독 시절 경기 도중 주심에게 폭력 행사를 가해 징계를 먹기도 했었다. * 개그맨으로 유명한 故 이주일 씨와 절친이었다. 이주일 씨는 춘천고등학교 시절까지 박종환 감독과 함께 축구선수로 활약하기도 하엿다. * 경기가 마음에 안들면 하프타임에 라커룸 집기를 집어던지면서 선수들에게 불벼락을 내리곤했다. 이후 후반에 뒤집은 경기가 셀수없이 많다.<ref>빳따를 맞지는 않았다고 하더라. 다만 몇몇 선수의 뺨이 벌개진걸 목격한 팬들은 있었다 (..)</ref> 이런 거침없는 성격은 대구 FC 감독 시절에도 그대로였다. 한번은 대구 FC와 대학 축구부와의 연습경기 도중, 대학 선수가 대구 FC 선수에게 백태클 시전 후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는데 쓰러져 괴로워하는 대구 선수에게 눈길 한번 주지않고 대학선수가 퇴장하자 박감독이 폭발. 그 자리에서 대학 선수의 뺨을 갈겨버렸고 대학 축구부 감독 및 심판들도 (..) 박감독을 진정시키느라 경기가 중단되었던바 있다. 문제는 [[성남 FC]] 감독을 맡은 2014년에도 이런 모습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는거.. 결국 이같은 행실이 2014년 4월 22일 불명예 퇴진을 당하는데 직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말았다. * 언행도 거침이 없고 관록이 묻어나는 편이다. 특히 대구 감독 시절, '''내가 수원 감독이면 눈 감고도 우승할 수 있다!'''는 발언으로 [[선수가 없다]]는 타령을 하던 강팀 감독들에게 일침을 가했고 덕분에 국내축구갤러리 등지에서 호평을 받은바 있다. 하지만 성남 FC 지휘봉을 받은 뒤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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