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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성기 === 하지만 프로 3년차를 맞이한 2008시즌, 서동현의 활약상은 일신하기에 이른다. [[올림픽대표]]로서 스페인 전훈을 참가하고 돌아와, 수원의 동계 훈련에서 일취월장한 기량을 선보이며 [[차범근]] 감독을 흡족하게 했다. 이후 2008년 3월 19일, SK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팀의 세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시즌 첫 골을 신고한 서동현은, 이어 [[경남 FC|경남]]ㆍ[[GS]]를 상대로 연속골을 터트리며 일약 수원의 스타로 떠오르게 된다. 이러한 골 폭풍은 계속되어 컵대회 3경기 연속골, 리그 4경기 연속골 등으로 이어졌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의 리그 11연승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러한 서동현의 활약에 [[허정무]] 당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은 서동현을 성인 국가대표로 선발, 월드컵 예선 [[시리아]] 전에서 출장시키며 A매치 데뷔를 시키기에 이른다. 하지만 너무 잘나가서 문제였을까. [[허정무]] 감독이 계속해서 [[A매치]]에 서동현을 부르기 시작하자 서동현의 상승세도 무너지기 시작했다.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헤딩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국가대표에서는 순조롭게 적응하는듯 보였지만, 리그에서는 현저하게 떨어진 골 결정력을 보이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 이처럼 서동현의 부진이 이어지자 수원 서포터즈 내에서도 그를 보는 시선이 곱질 않아졌고, 이로 인해 서선수의 플레이는 점차 위축되고 만다. [[K리그 컵대회]] 결승전에서 세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부진에 탈출하는가 싶었지만, 이어 부상을 당하면서 리그 후반부에는 [[배기종]]과의 경쟁에서 밀리게 된 것. 특히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 조커로 출장했지만, 결정적인 골 기회에서 허공으로 슛을 날리면서 고개를 떨구고 만다. 비록 팀은 우승했지만, 서동현은 그 우승에 주역이 되질 못했던 것. 정리하면 2008시즌 리그 35경기 출장 13골 2도움으로 빼어난 성적을 기록하긴 했지만 리그 초반의 폭발력에 비해, 후반부는 다소 실망스러웠으며 국가대표에서도 2008년 11월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콜업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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