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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과 전남 시절 === 2002년 자유계약으로 [[울산 현대 호랑이]]에 입단하였는데, 당시 울산은 신병호 선수와 계약금 3억원, 계약기간 5년, 연봉 4800만원 등 총 5억4000만원에 달하는 호조건으로 신선수를 영입하였다. 하지만 당시 신선수는 불어난 체중과 컨디션 저하 등으로 경기력 유지에 애를 먹는 상황이었고, 결국 6개월여만에 울산 현대를 떠나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하였다. 이후 전남에서는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부활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적 후 8골을 넣어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알렸다. 활약은 이듬해 2003년에도 이어졌는데, 신입 외국인 선수 [[이따마르]]의 맹활약과 더불어 신 선수도 [[이회택]] 감독의 전폭적인 신임 아래에서 기량을 만개하였고, 42경기에 출전해 16득점 4도움을 올려 [[K리그]] 정상급 공격 자원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그러나 2004년, 전남이 브라질 특급 [[모따1|모따]]를 영입하고, [[이장수]] 신임 감독이 전남의 사령탑에 오르자 점차 주전 자리에서 밀려나는 형국이 되고 말았다. 여기에 [[이따마르]]는 방출 대상으로 여겨지면서도 기회마다 득점을 곧잘 성공시켜 시즌 11득점을 올리는 모습에 신 선수는 이들의 백업 자원 수준으로 밀려나게 되고 말았다. 이후 2005년까지 부진을 이어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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