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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삼성 블루윙즈 시절 (2010년 ~ 2011년) === 2009년 [[FA컵]] 우승을 차지했지만, 리그에서는 10위에 그쳤던 수원에게 있어서 필요한 선수는 찬스메이커였다. 이에 염기훈은 수원에게 있어서는 가장 좋은 자원이었고, 염기훈도 수원행을 강력 희망했다. 이에 울산은 수비수 카드를 원했고, 수원은 [[이재성2|이재성]]을 임대후 완전 이적에 현금을 더 얹어주는 조건으로 염기훈의 이적을 성사시켰다. * '''([[울산 현대]]) [[염기훈]] ↔ 현금 + [[이재성2|이재성]] (1년 임대 후 완전 이적 협상권) ([[수원 삼성 블루윙즈]])''' 당시 수원 팬들은 재활중이었던 염기훈을 영입하고, 수비수 유망주였던 [[이재성2|이재성]]을 보낸데에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재활이 끝나고 염기훈은 물 만난 고기처럼 상대진영을 휘젓기 시작하자 팬들의 비판은 환호로 바뀌기에 이른다. 염기훈의 복귀전이었던 [[AFC 챔피언스 리그]] [[암드포스]] 전에서 염기훈은 2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화려한 수원 데뷔전을 치뤘고, 정규리그에서도 활약하며, [[허정무]] 감독이 이끌던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에도 뽑히는 등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ref> 하지만, 조별예선 2차전 아르헨티나 전에서 후반 12분 천금의 왼발 슈팅을 날려버리는 바람에 동점에 실패했고, 팀은 4대1로 대패, 온 국민에게 온갖 욕을 다 먹고 말았다. 이때 얻은 오명이 바로 '염의족'.. </ref> 월드컵 이후 [[윤성효]] 체제로 바뀌었음에도 염기훈은 팀의 플랜에 있어서 1순위였다. 팀은 비록 6강 플레이오프에 실패했지만, 염기훈은 [[FA컵]] 결승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뽑아내는 등 결정적인 활약으로 팀의 [[FA컵]] 2연패를 이끌었다. 2010년 염기훈의 성적은 1골 10 어시스트, 수원이 원하던 패스 마스터의 전형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2011년 염기훈은 기존 주장이었던 [[최성국]]을 대신하여 주장완장을 찼고 주장에 걸맞는 리더십을 보여주며, 팀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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