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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은근히 [[리웨이펑]] 선수와 생김새가 닮았다. 특히 플레이시 사진은 더더욱. * 전반적으로 전성기가 너무 짧았고, 부상 관리를 제대로 못받아 아까운 재능을 썩혔던 선수로 평가받는다. 과거 니포축구 팬들은, 만약 곽경근이 1995년 드래프트를 거부하지 않고 좀 더 일찍 유공에 들어왔다면 '[[세르게이]] - 곽경근 투톱에 [[윤정환]]이 패스를 찔러넣는' 아름다운 광경을 볼 수 있었으리라 상상하곤 했다. (물론 곽경근 선수가 95년 드래프트를 거부하지 않았다면 유공이 아닌 다른팀에 갈 확률이 높았지만..) * 2003년 부산 아이콘스는 [[이민성]], [[우성용]] 팀내 핵심 선수를 이적시켜 번돈으로 [[노정윤]], [[이임생]], 곽경근 부평고 3인방을 사오는데 모두 쏟아부었다. 결과적으로 부산 아이콘스는 이임생이 1년만에 은퇴, 공격하라고 데려온 곽경근의 최전방 수비수화 등으로 패망. ㅠㅠ.. 그나마 노정윤이 밥값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이 때의 이적을 진두지휘한 [[최만희]] 당시 부산 아이콘스 단장은 이후 이임생과 함께 수원 삼성으로 넘어갔고, 이 둘에 대해 부산팬들의 평가는 매우 좋지않다. <del>수원 삼성이 보낸 간첩이 아니었냐는 소리도 있었으니 말다했지.. 그런데 2017년 최만희 씨가 부산 아이파크 대표이사로 복귀했다..</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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