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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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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총평 == 뻔한 전술의 일관과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선수들의 기복, 신인들의 더딘 성장 등이 한꺼번에 불어닥치며 소위 안되는 팀의 전형을 보여줬던 [[대전 시티즌]]의 2010년이 막을 내렸다. '어디가 문제다' 라고 콕찝어서 말하기 민망할 정도인데, 일단 선수들의 수준이 너무 떨어졌다는 것이 가장 두드러진 문제의 원인이었다고 본다. 그나마 리그 수위권 선수인 [[박성호1|박성호]], [[우승제]], [[권집]] 등이 팀의 핵심을 잡지 못했고, [[최은성]]과 같은 팀내 고참이 선수단을 장악해 목표의식을 공유하지 못한게 이와 같은 선수단 구성의 취약이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으로 작용했다. 결과적으로 공격 따로, 미들 따로, 수비 따로 노는 모습을 시즌 초반 내내 보여줬으나, 이상하게도 [[부산 아이파크]]만 만나면 호랑이처럼 덤벼들며 승점을 뜯어가는 예측불허의 기복을 보여주기도 했다. 어쨋거나 2007년의 화려한 기억 이후 3년째 갈지자 행보를 거듭하는 [[대전 시티즌]]을 보며 대전팬들의 마음은 타들어갈듯. 올 한해 대전팬들에게 가장 기뻣던 순간은 시즌이 종료되는 순간이었다는 넋두리가 예사롭지않다. 그나마 2011시즌은 [[왕선재]] 감독의 마지막 시즌이라는 점, [[어경준]]이나 또다른 임대생이 잭팟을 터뜨릴지도 모른다는 점, 지옥에서 부처를 만날 확률로 얻어내는 대박 외국인 선수의 영입 등을 노려보자. [[분류:대전 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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