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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이따마르가 이적 당시에 별다른 기대를 못 받은 데에는 2003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구두계약으로 영입을 마친 [[마그노]]가 이적분쟁 끝에 [[전북 현대 모터스]]로 소속팀을 옮기게 되면서 대타 선수로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급하게 영입하게 되었고, 그러한 이유로 "특급 공격수"였던 마그노를 대신한 선수였기에 [[이회택]] 감독이 탐탁지 않아 했다고 한다. 그러나 2003년 6월부터 득점력을 폭발시키면서 이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대타 선수라는 꼬리표를 스스로 떼어내게 되었다. * 그라운드 안에서 성격은 좋지 못해서 자기 뜻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거나 상대 수비에게 밀착 마크를 당해 짜증이 나게 되면 고의로 반칙을 했고, 그러한 이유로 상당히 많은 수의 경고를 얻게 되었다. * 2003년 7월 12일 [[대구 FC]]와 경기에서 교체 출전한 [[노상래]]와 주먹다짐을 벌여 동반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노상래]]는 이따마르 덕분에(?) 투입된 지 2분 만에 퇴장당하고 말았고 당시 역대 최단 시간 퇴장의 주인공이라는 불명예를 안기도 했다. * 2012년 [[성남 일화]]에 입단한 [[레이나]]에게 한국 생활에 대한 조언을 해주었다고 한다. * 전남 입단 첫 시즌에 놀라운 활약을 끝으로 다혈질적인 성격에 사고를 치며 골칫거리로 여겨졌고 자존심이 강해 독단적인 행동으로 거친 팀마다 감독들의 골치를 아프게 만들었다. 결국, 거액의 이적료보다 못한 활약을 연속으로 보여주게 되면서 전형적인 [[먹튀]]로 평가받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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