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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범(朴玹範, 1987년 5월 7일 광주광역시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다. 현재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뛰고 있다.
 
박현범(朴玹範, 1987년 5월 7일 광주광역시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다. 현재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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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 생활 ==  
 
== 선수 생활 ==  
  
2008년 드래프트 2순위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여, 팀의 상승세를 이끄는 등 좋은 활약을 펼치며 신인상 경쟁을 펼쳤지만, 부상으로 인하여 이승렬에 밀려 수상하지 못하였다. 데뷔 이후 많은 출장 기회를 잡아, 팀의 미드필더로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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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시절 ==
  
2009년 12월, 팀 동료 배기종과 함께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이적 후 2010 K리그에서 개막전 전북과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리고 4라운드 대전과의 경기에서도 골을 터뜨리는 등 좋은 활약을 보이던 중 발가락 골절상으로 전치 2개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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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드래프트]] 2순위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여, 팀의 상승세를 이끄는 등 좋은 활약을 펼치며 신인상 경쟁을 펼쳤지만, 부상으로 인하여 이승렬에 밀려 수상하지 못하였다. 데뷔 이후 많은 출장 기회를 잡아, 팀의 미드필더로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11년 7월 19일, 1년 반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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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유나이티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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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팀 동료 [[배기종]]과 함께 [[강민수]]의 맞상대로 [[SK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수원팬들은 이 이적에 대해 수원 역사상 가장 실패한 트레이드라고 평가를 내렸고, 이러한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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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후 2010 K리그에서 개막전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리고 4라운드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도 골을 터뜨리는 등 좋은 활약을 보이던 중 발가락 골절상으로 전치 2개월 진단을 받았다. 부상에서 복귀한 박현범은 [[오승범]], [[산토스]]의 지원을 받으면서 활약했고 2010년 K리그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2011년에도 박현범은 미드필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국가대표 상비군에도 뽑히는 등 승승장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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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수원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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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9일, 1년 반에 양준아의 상대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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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아]] (수원 삼성 블루윙즈) <----> [[박현범]] (SK 유나이티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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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고대하던 박현범을 영입했지만, 기존 [[오장은]] [[이용래]]가 있는 마당에 뭔 또 미드필더를 영입하냐고 탐탁치 않아하고 있다.  
  
  

2011년 7월 22일 (금) 22:04 판

박현범

박현범(朴玹範, 1987년 5월 7일 광주광역시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다. 현재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뛰고 있다.


선수 생활

수원 시절

2008년 드래프트 2순위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여, 팀의 상승세를 이끄는 등 좋은 활약을 펼치며 신인상 경쟁을 펼쳤지만, 부상으로 인하여 이승렬에 밀려 수상하지 못하였다. 데뷔 이후 많은 출장 기회를 잡아, 팀의 미드필더로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SK 유나이티드

2009년 12월, 팀 동료 배기종과 함께 강민수의 맞상대로 SK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수원팬들은 이 이적에 대해 수원 역사상 가장 실패한 트레이드라고 평가를 내렸고, 이러한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이적 후 2010 K리그에서 개막전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리고 4라운드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도 골을 터뜨리는 등 좋은 활약을 보이던 중 발가락 골절상으로 전치 2개월 진단을 받았다. 부상에서 복귀한 박현범은 오승범, 산토스의 지원을 받으면서 활약했고 2010년 K리그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2011년에도 박현범은 미드필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국가대표 상비군에도 뽑히는 등 승승장구 했다.

다시 수원 시절

2011년 7월 19일, 1년 반에 양준아의 상대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



수원은 고대하던 박현범을 영입했지만, 기존 오장은 이용래가 있는 마당에 뭔 또 미드필더를 영입하냐고 탐탁치 않아하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

194cm의 압도적인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한 제공권 장악이 단연 돋보이며, 큰 키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유연성과 볼에 대한 센스와 시야도 갖추고 있다.

견고한 수비력과 뛰어난 전개능력을 가지고 있는 점 또한 박현범의 강점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