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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복'''(1938년 2월 17일 ~ )은 대한민국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축구인이다.
'''오인복'''(1938년 2월 17일 ~ 2022년 10월 15일 )은 대한민국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축구인이다.
 
 
 
 


== 프로필 ==
== 프로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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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38년 2월 17일
* 출생일 : 1938년 2월 17일
* 사망일 : 2022년 10월 17일


* 국적 : {{국기그림|대한민국}} '''[[대한민국]]'''
* 국적 : {{국기그림|대한민국}}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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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에피소드 ==
* 국가대표 운이 없는 선수로 통한다. 기량이 한창 물오르던 시절에는 [[함흥철]] 선수에게 밀려서 국가대표 부름을 받지 못했고, [[메르데카컵]]에 불박이로 발탁되며 국가대표 1군에 올라서는듯 했으나, [[이세연]]이라는 벽에 막혔다.
* 국가대표 운이 없는 선수로 통한다. 기량이 한창 물오르던 시절에는 [[함흥철]] 선수에게 밀려서 국가대표 부름을 받지 못했고, [[메르데카컵]]에 불박이로 발탁되며 국가대표 1군에 올라서는듯 했으나, [[이세연]]이라는 벽에 막혔다.  


* 금성방직 시절 김용식 선생이 오인복 씨에게 골키퍼로써 갖춰야할 소양으로 '팀을 리드할 것'을 주문했다고 한다. 당시만 해도 골키퍼하면 순발력과 공중볼을 따낼 체격 등 하드웨어만 강조하는 터였는데, 수비 리딩과 커뮤니케이션 역할 등을 강조한 김용식 선생의 혜안이 돋보이는 부분.   
* 금성방직 시절 김용식 선생이 오인복 씨에게 골키퍼로써 갖춰야할 소양으로 '팀을 리드할 것'을 주문했다고 한다. 당시만 해도 골키퍼하면 순발력과 공중볼을 따낼 체격 등 하드웨어만 강조하는 터였는데, 수비 리딩과 커뮤니케이션 역할 등을 강조한 김용식 선생의 혜안이 돋보이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