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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바이트 추가됨 ,  2010년 5월 10일 (월)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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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하가 공격수로 활약하던 시절, 그와 친하게 지내던 외국인 선수들은 친숙한 별칭으로 '찰리 박(Charlie Park)'이라고 불렀다.
 
박건하가 공격수로 활약하던 시절, 그와 친하게 지내던 외국인 선수들은 친숙한 별칭으로 '찰리 박(Charlie Park)'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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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하는 득점을 한 이후 수원 유니폼의 카라를 치켜세우는 퍼포먼스를 자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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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하는 득점을 한 이후 옷깃을 세우는 골 세레머니를 통해 주위에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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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현역 선수인 서동현은 박건하를 존경하는 의미로 그의 세레머니를 따라하기도 하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139&aid=000194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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