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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Back Number)는 스포츠에 있어 선수의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등에 번호를 붙이는 것으로 영어 그대로 '''백넘버'''라고 부르기도 한다. [[축구]]에서는 [[1번]]을 [[골키퍼]]에 배정하는 것 외에는 등번호 배정에 아무런 제한이 없다.  
'''등번호'''(Back Number)는 스포츠에 있어 선수의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등에 번호를 붙이는 것으로 영어 그대로 '''백넘버'''라고 부르기도 한다. [[축구]]에서는 1번을 [[골키퍼]]에 배정하는 것 외에는 등번호 배정에 아무런 제한이 없다.  


== 역사 ==  
==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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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번호의 의미 ===
=== 등번호의 의미 ===
각 번호와 포지션은 1번 골키퍼 외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상관관계는 없으나 관례적인 사용에 의해 각 번호는 선수의 특징 및 포지션을 상징하게 되었다.  
각 번호와 포지션은 1번 골키퍼 외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상관관계는 없으나 관례적인 사용에 의해 각 번호는 선수의 특징 및 포지션을 상징하게 되었다.  
:[[1번]] - 주전골키퍼 - 이운재, 카시아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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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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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 포백 수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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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 수비형 중앙 미드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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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 돌파와 정교한 킥을 갖춘 미드필더
:[[7]]- 돌파와 정교한 킥을 갖춘 미드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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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 공격형 미드필더
:[[9번]] - 최전방 공격수, 주 득점원  
:[[9]]- 최전방 공격수, 주 득점원  
:[[10번]] - 팀의 에이스
:[[10]]- 팀의 에이스
:11번 - 스피드를 갖춘 테크니션 공격수  
:[[11]]번 - 스피드를 갖춘 테크니션 공격수  
:[[18번]] - 공격수 (한국 - 황선홍)
:[[18]]- 공격수 (한국 - 황선홍)
:20번 - 수비수 (한국 - 홍명보)
:20번 - 수비수 (한국 - 홍명보)
:21번 - 골키퍼
:21번 -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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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
=== 야구 ===
[[야구]]에서 등번호를 배정시 2자리의 자연수로 하는 것 외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다. 과거에는 포지션에 따른 등번호를 사용하여 1~9번은 주전, 10번 이후 번호는 후보를 뜻했으나 현재는 거의 포지션명으로만 사용된다.  
[[야구]]에서 등번호를 배정시 2자리의 자연수로 하는 것 외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다. 과거에는 포지션에 따른 등번호를 사용하여 1~9번은 주전, 10번 이후 번호는 후보를 뜻했으나 현재는 거의 포지션명으로만 사용된다.  
:1번 -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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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 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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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 ===  
=== 농구 ===  
[[농구]]에서도 등번호는 포지션을 나타낸다. 보통 4~8번의 번호는 주전, 9번 이후 번호는 후보를 뜻했으나 현재는 별 의미가 없다. [[마이클 조던]]이 23번, 45번을 달았는데 무슨 설명이 필요있으리오..
[[농구]]에서도 등번호는 포지션을 나타낸다. 보통 4~8번의 번호는 주전, 9번 이후 번호는 후보를 뜻했으나 현재는 별 의미가 없다. [[마이클 조던]]이 [[23]]번, 45번을 달았는데 무슨 설명이 필요있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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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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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축구용어]]
[[분류:축구용어]]

2010년 6월 6일 (일) 05:35 판

등번호(Back Number)는 스포츠에 있어 선수의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등에 번호를 붙이는 것으로 영어 그대로 백넘버라고 부르기도 한다. 축구에서는 1번을 골키퍼에 배정하는 것 외에는 등번호 배정에 아무런 제한이 없다.

역사

축구의 등번호는 1928년 잉글랜드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1939년 풋볼 리그에 사용되었으며 월드컵에서는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번호 배정

  • 월드컵 1~23번
  • 리그

등번호의 의미

각 번호와 포지션은 1번 골키퍼 외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상관관계는 없으나 관례적인 사용에 의해 각 번호는 선수의 특징 및 포지션을 상징하게 되었다.

1번 - 주전골키퍼 - 이운재, 카시아스 등
2번 -
3번 -
4번 -
5번 - 포백 수비수
6번 - 수비형 중앙 미드필더
7번 - 돌파와 정교한 킥을 갖춘 미드필더
8번 - 공격형 미드필더
9번 - 최전방 공격수, 주 득점원
10번 - 팀의 에이스
11번 - 스피드를 갖춘 테크니션 공격수
18번 - 공격수 (한국 - 황선홍)
20번 - 수비수 (한국 - 홍명보)
21번 - 골키퍼

에피소드

  • 김병지 - 500번
  • 이반 사모라노 - 1+8번

다른 스포츠의 등번호

야구

야구에서 등번호를 배정시 2자리의 자연수로 하는 것 외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다. 과거에는 포지션에 따른 등번호를 사용하여 1~9번은 주전, 10번 이후 번호는 후보를 뜻했으나 현재는 거의 포지션명으로만 사용된다.

1번 - 투수
2번 - 포수
3번 - 1루수
4번 - 2루수
5번 - 3루수
6번 - 유격수
7번 - 좌익수
8번 - 중견수
9번 - 우익수

6-4-3 병살은 유격수가 잡아 2루수,1루수에 연결되어 더블플레이 된 경우를 말한다.

농구

농구에서도 등번호는 포지션을 나타낸다. 보통 4~8번의 번호는 주전, 9번 이후 번호는 후보를 뜻했으나 현재는 별 의미가 없다. 마이클 조던23번, 45번을 달았는데 무슨 설명이 필요있으리오..

4번- 센터
5번 - 포워드
6번 - 포워드
7번 - 가드
8번 - 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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