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상주 상무]]에서 좋은 활약을 했었던 고차원은 원소속팀인 [[전남 드래곤즈로]]로 복귀하였고, 2012시즌 잔여 4경기를 치루면서 2득점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2013년에는 명단에 계속 제외되었고, 전남에서 전반기 내내 모습을 보이지 못하다가 여름 중간 이적시장에서, [[임경현]]과 트레이드되어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 | + | [[상주 상무]]에서 좋은 활약을 했었던 고차원은 원소속팀인 [[전남 드래곤즈]]로 복귀하였고, 2012시즌 잔여 4경기를 치루면서 2득점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2013년에는 명단에 계속 제외되었고, 전남에서 전반기 내내 모습을 보이지 못하다가 여름 중간 이적시장에서, [[임경현]]과 트레이드되어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 |
| − | 스피드와 발재간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슈팅각도 나쁘지 않다. 다만 왜소한 체격 탓에 전남 특유의 미드필더부터 시작되는 전진 압박 전술에서는 활용하기 애매한 카드라고 보여져서 완벽한 주전으로 성장하지 못하였다. 이후 수원 삼성을오 이적한 후에는 사이드 미드필더로 출전하는 모습으로 적극적인 수비가담과 우수한 활동량을 보여주었다. 공격 상황에서는 슈팅 타이밍을 반박자 빠르게 가져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플레이가 저조할 때 보면 이도저도 아닌 겉도는 상태로 경기를 운영한다는 점이 있다. | + | 스피드와 발재간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슈팅각도 나쁘지 않다. 다만 왜소한 체격 탓에 전남 특유의 미드필더부터 시작되는 전진 압박 전술에서는 활용하기 애매한 카드라고 보여져서 완벽한 주전으로 성장하지 못하였다. 이후 수원 삼성으로 이적한 후에는 사이드 미드필더로 출전하여 적극적인 수비가담과 우수한 활동량을 보여주었다. 공격 상황에서는 슈팅 타이밍을 반박자 빠르게 가져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플레이가 저조할 때 보면 이도저도 아닌 겉도는 상태로 경기를 운영한다는 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