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kim (토론 |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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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기에서 5골 넣은 적도 있다. 공격수로서 또 그는 STADE DE REIMS에서 특별 과외를, 프로출신의 공격수 전문 코치로부터, 받아왔다.  
한경기에서 5골 넣은 적도 있다. 공격수로서 또 그는 STADE DE REIMS에서 특별 과외를, 프로출신의 공격수 전문 코치로부터, 받아왔다.  


STADE DE REIMS 시절 김석은 어시스트를 더 즐겨왔다. 그는 측면이나 중앙에서 개인기와 지능적인 돌파로 수비수를 따 돌린 후 빈 공간의 공격수에게 전진 패스를 해주어 골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보여 U16팀 24경기 중 13어시스트, U-18팀 21경기 11어시스트를 기록, 시즌 평균 10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STADE DE REIMS 시절 김석은 어시스트를 더 즐겨왔다. 그는 측면이나 중앙에서 개인기와 지능적인 돌파로 수비수를 따 돌린 후 빈 공간의 공격수에게 전진 패스를 해주어 골을 만들어 냈다. U16팀 24경기 중 13어시스트, U-18팀 21경기 11어시스트를 기록, 시즌 평균 10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측면과 중앙 미드필더로 주로 뛰면서 빈 공간의 공격수를 향한 그의 전진 패싱은 날카롭고 자로 잰듯 정확하여 성공율이 매우 높았다.  
개인기로 문전 돌파 후 패싱은 날카롭고 자로 잰듯 정확하여 성공율이 매우 높았다.  


그러나 김석의 좋은 어시스트에도 공격수가 이를 제대로 골로 이어가지 못할 때가 많자 LAQUE감독은 김석에게 남에게 주지 말고 김석이 스스로 골을  
그러나 김석의 좋은 어시스트에도 공격수가 이를 제대로 골로 이어가지 못할 때가 많자 LAQUE감독은 김석에게 "남에게 줄 생각보다는 김석 너 스스로  
넣으라는 지시를 할 때가 많았다. 그는 STADE DE REIMS U19 팀의 주전이자 최고 기대주였다.
골을 넣을 수 있음 넣어라"는 지시와 함께 김석에게 핵심 주전으로서, 팀 승리를 위해 희생하라는 애정과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김석은
STADE DE REIMS U19 팀의 주전이자 프로 데뷔를 눈 앞에 둔 최고의 기대주였다.


그는 빠른 패스 스피드를 보유하고있다. 또 코너킥과 프리킥은 U12때부터 리저브까지 그의 전담이었다.   
그는 빠른 패스 스피드를 보유하고있다. 또 코너킥과 프리킥은 U12때부터 리저브까지 그의 전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