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영: 두 판 사이의 차이
→플레이 스타일: 내용을 추가 태그: 모바일 편집 모바일 웹 편집 |
편집 요약 없음 |
||
| 43번째 줄: | 43번째 줄: | ||
:{{연맹선수기록|ID=20110104}} | :{{연맹선수기록|ID=20110104}} | ||
{{col-end}} | {{col-end}} | ||
== 유소년 시절 == | == 유소년 시절 == | ||
[[안동고등학교]] 시절에는 [[타겟형 스트라이커]]로도 뛰었던 191cm 장신의 수비수로, [[영남대학교]] 진학 후에는 4학년 시절 [[김병수]] 감독 지휘 아래 춘계연맹전 우승과 추계연맹전 준우승을 거두며 주목을 받았다. 춘계연맹전 4강전에서는 팀의 선취골이자 결승골을 뽑아내기도 | 경북 포항 문덕초, 대도중, 안동고, 영남대를 졸업한 선수이다. [[안동고등학교]] 시절에는 [[타겟형 스트라이커]]로도 뛰었던 191cm 장신의 수비수로, [[영남대학교]] 진학 후에는 4학년 시절 [[김병수]] 감독 지휘 아래 춘계연맹전 우승과 추계연맹전 준우승을 거두며 주목을 받았다. 춘계연맹전 4강전에서는 팀의 선취골이자 결승골을 뽑아내기도 했을 정도로, 공격과 수비 모두 되는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 ||
== K리그 == | == K리그 == | ||
[[2011년 드래프트]]에서 [[대전 시티즌]]에 1순위로 지명되어 입단하였다. [[왕선재]] 감독은 내부적으로 박건영 선수를 1순위로 지명하자고 | [[2011년 드래프트]]에서 [[대전 시티즌]]에 1순위로 지명되어 입단하였다. [[왕선재]] 당시 대전 감독은 내부적으로 박건영 선수를 1순위로 지명하자고 점찍어 뒀었다고 말하며 박건영을 예상대로 지명할 수 있었던데 대하여 만족감을 표시한바 있다. 다만 이런 기대감과 별개로 당시 대전의 팀 상황이 매우 좋질 않았다. 2011년 전대미문의 [[K리그 승부조작]] 사태로 대전 선수단 내 주전급 선수들이 대거 이탈했고, 이에 박선수도 1군 데뷔 기회를 갖긴 했는데., 선수단 케미가 박살난 상황에서 제대로 된 경기가 이루어질리 만무했고 2011년 7월 9일과 7월 16일 연거푸 박선수가 선발 출장한 경기에서 대전의 '''0:7, 1:7''' 대패를 당하고 말았다. 그야말로 혹독한 1군 데뷔 무대를 가졌던 것.. 결국 이 여파 때문이었는지 2012시즌에도 벤치에만 몇차례 앉았을뿐 1군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였고, 결국 2013년 5월 대전과의 계약을 조기 해지하며 프로 생활을 정리하였다. | ||
이후로는 포항시에서 생활체육 축구팀에서 활동 중인듯 | |||
| 58번째 줄: | 61번째 줄: | ||
빌드업시 좋은 발밑을 가짐 | 빌드업시 좋은 발밑을 가짐 | ||
헤딩골을 자주 넣을정도로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좋은 공격력을 지님 | 헤딩골을 자주 넣을정도로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좋은 공격력을 지님 | ||
== 에피소드 == | == 에피소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