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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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새로운 팀인 SK에서 다시금 주전 공격수로 출장하며, 당시 [[심영성]], [[이리네]] 등으로 꾸며진 공격진 사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2008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허정무]]는 새로운 선수들을 대거 국가대표팀으로 불러들였고, 이에따라 조진수는 칠레와의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동아시아축구대회 일본과의 경기에서 주전 공격수들이 모두 부상을 당한 관계로 선발 출장하게 되었다. (A매치는 기록은 2경기) | 2007년 새로운 팀인 SK에서 다시금 주전 공격수로 출장하며, 당시 [[심영성]], [[이리네]] 등으로 꾸며진 공격진 사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2008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허정무]]는 새로운 선수들을 대거 국가대표팀으로 불러들였고, 이에따라 조진수는 칠레와의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동아시아축구대회 일본과의 경기에서 주전 공격수들이 모두 부상을 당한 관계로 선발 출장하게 되었다. (A매치는 기록은 2경기) | ||
그리고 2008년 시즌이 종료된 후 FA 자격을 얻어, 2009년 [[울산 현대]]로 이적하게 된다. 이적 초기에는 많을 출장을 기록하였으나 수비적인 팀컬러를 갖고있는 울산에서 확실한 골을 기록할 선수가 필요했는데, 아무래도 골 결정력이 부족한 조진수는 점차 주전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그리고 2011년부터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고 있어 챌린저스리그 [[양주시민구단]]에서 뛰고있다. 6월 16일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쏘아올리는 등 무려 22골을 기록하면서 리그를 평정하고 있다. K리그에서 못넣은 골 여기서 다 넣네 | 그리고 2008년 시즌이 종료된 후 FA 자격을 얻어, 2009년 [[울산 현대]]로 이적하게 된다. 이적 초기에는 많을 출장을 기록하였으나 수비적인 팀컬러를 갖고있는 울산에서 확실한 골을 기록할 선수가 필요했는데, 아무래도 골 결정력이 부족한 조진수는 점차 주전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그리고 2011년부터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고 있어 챌린저스리그 [[양주시민구단]]에서 뛰고있다. 6월 16일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쏘아올리는 등 13경기에 무려 22골을 기록하면서 리그를 평정하고 있다. 경기당 1.69골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보여주는 중. K리그에서 못넣은 골 여기서 다 넣네 | ||
== 플레이 스타일 == | == 플레이 스타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