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2차 상벌위원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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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전남 소속 김승현 씨는 당시 장기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할 수 없었던 정황상 혐의점이 없어 무죄 판결을 받았다. | 前 전남 소속 김승현 씨는 당시 장기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할 수 없었던 정황상 혐의점이 없어 무죄 판결을 받았다. 그리고 프로축구연맹으로 부터 징계 철회가 결정되었다. | ||
前 상무 소속 김지혁, 임인성은 무죄 판결이 났으나 금품수수에 대한 부분이 인정되어 기존 영구제명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되었다. | |||
==A등급 (대한축구협회 징계로 선수 및 지도자 자격 영구박탈) == | ==A등급 (대한축구협회 징계로 선수 및 지도자 자격 영구박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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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부산 소속 김응진, 이정호, 홍성요는 승부조작 가담부분에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 (금품수수 부분에서만 가벼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 前 부산 소속 김응진, 이정호, 홍성요는 승부조작 가담부분에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 (금품수수 부분에서만 가벼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이 판결로 인해 프로축구연맹은 출장정지 1년 6개월로 징계를 경감하였고 2013년 2월 복귀가 가능해졌다. | ||
== C등급 (대한축구협회 징계로 선수 및 지도자 자격 영구박탈) == | == C등급 (대한축구협회 징계로 선수 및 지도자 자격 영구박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