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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선수명단 정리[편집]


작업목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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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만들기 프로젝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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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화 프로젝트[편집]

팀로고 넣어주기[편집]


리그 엠블럼 및 리그 시각화[편집]

전부 보류

  • 국기 svg 바꿔볼까?
    • Kr.png 호지롷
    • Br.png 황성탁
  • K리그 (~2012)
    • K리그 클래식 (2013~
    • K리그 챌린지 (2013~
  • FA컵 (2013~
  • 내셔널리그
  • K3리그


그외 필요한 시각화[편집]

  • U-23
  • 유스출신
  • 임대 중
  • 임차 중
  • 주장 (C)


강원 FC 외국인[편집]

2009 전반기 까이용 마사
후반기 라피치
2010 전반기
후반기 바제 헤나토 리춘유
2011 전반기 델리치 자크미치 마사
후반기
2012 전반기 웨슬리2 시마다
후반기 지쿠
2013 전반기 웨슬리1 패트릭 하밀
후반기
2014 전반기 조엘손 치프리안
후반기 알렉스7 알미르3 산토스5
2015 전반기 벨루소
후반기 지우 헤난
2016 전반기 마테우스2 파체코
후반기 루이스2 마라냥1 세르징요
2017 전반기 발렌티노스 디에고4 세르징요 쯔엉
후반기



K리그 심판매수 스캔들은 2013년과 2014년 K리그 클래식 구단 관계자가 부정청탁을 목적으로 연맹 공인심판에게 금품을 건넨 사건이다.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으로 한차례 홍역을 겪은 K리그 였기에 리그의 신뢰성을 흔든 사건이다. [1]



원인[편집]

투명성 없는 심판위원장 심판배정 시스템 관행..도덕성 결여 죄책감도 없음 노답 [2]

[3]

사건 발생[편집]

경남 FC[편집]

K리그 클래식 심판 4명이 2013년 8월부터 1년여 동안 적게는 900만 원에서 많게는 2000만원까지 경남 FC의로부터 뒷돈을 받은 걸로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최씨와 이씨는 2013년 8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경남 FC 코치로부터 ‘경기에서 유리한 판정을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5차례에 걸쳐 각각 1800만원과 2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다른 심판 A, B씨도 경남 FC 코치로부터 같은 부탁을 받고 각각 1700만원과 9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주로 홈 경기나 하위 리그로의 강등 등이 결정되는 중요경기 전날, 심판 배정내용을 확인한 구단 관계자가 심판 숙소 인근에서 해당 경기 주심을 만나 적게는 200만원에서 많게는 1000만원이 든 돈 봉투를 전달했다. 시즌 막바지 하위 리그 탈락팀을 결정짓는 경기나 플레이오프 등 중요 경기를 앞두고는 평소보다 많은 현금이 건네졌다.

심판매수가 벌어진 경기들은 2013년 8월부터 2014년 9월까지 총 19경기이다.

2015년 12월 18일, 프로축구연맹은 경남 FC에 대해 2016 시즌 K리그 챌린지 승점 10점 삭감 징계와 7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였다. 당사자인 안종복 전 경남 FC 사장 및 해당 심판 5명은 전부 퇴출되었다. K리그 최초의 승점 감점이자 벌금 또한 역대 최고액이지만 많은 축구팬들은 유벤투스의 사례를 들며 부족한 감이 없잖아 하고 있지만 경남 FC의 경우 우승팀도 아니고 이미 챌린지 팀이기에 강등될 수도 없다. 결국 여기서 더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제재는 제명뿐인데 해당 심판 매수 사건이 벌어진 2013~2014 시즌 당시 규정으로는 제명 조항이 없어 이를 적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조남돈 K리그 상벌위원장도 이와 함께 확정문에서 2015년 초에 들어간 제명 규정을 이번 사건에 소급 적용할 수는 없다는 점을 언급했다. 다만 경남 FC를 비롯한 K리그 리그판에서 크게 무너진 신뢰를 회복시키는 것은 정말 오랜 시간이 필요함은 분명해 보인다. 이를테면 자체적으로 심판 정확도를 발표한다던가 하는 일은 조롱거리 수준의 일로 전락해버리고, 혹은 경기를 하다보면 언젠가는 애매한 판정으로 오심 논란 및 오심이 생긴 경기가 필연적으로 생길 텐데 심판 매수를 의심하는 사람 역시 분명히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전에도 있었던 일이지만 이젠 심판 매수의 전례가 있다는 사실이 분명히 심판 시스템의 신뢰에 대해 크나큰 악영향이 될 것이다.


전북 현대[편집]

2016년 5월 23일, 전북 현대 모터스의 스카우트로부터 2013년 경기 때 우호적인 판정을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뒷돈을 받은 혐의(국민체육진흥법 위반)로 K리그 소속 심판 41세의 A씨와 36세의 B씨를 불구속 기소하였으며 또 이들에게 수백만 원의 뒷돈을 건넨 혐의로 스카우트를 불구속 기소 했다는 검찰의 수사 발표가 있었다.

뒷돈을 받고 매수된 심판이 진행한 2013 시즌 경기 목록은 다음과 같이 8경기이다.[1]

이 8경기에서 전북 현대는 3승 3무 2패의 성적을 올렸으며 최강희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에서 복귀한 2013년 6월 30일 이후 5경기도 포함되어 있다.

2016년 9월 28일 유죄 판결로 종결되었다.

심판매수 경기목록 날짜 경기 대진 경기 결과 심판 배정 현황 비고 4월 27일 포항 스틸러스 1-1 무승부 이민후 주심 5월 11일 전남 드래곤즈 2-2 무승부 이민후 주심 6월 26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 4-5 패 이민후 주심 7월 7일 포항 스틸러스 2-0 승 류희선 주심 7월 31일 대구 FC 1-0 승 이민후 주심 8월 10일 울산 현대 축구단 2-2 무승부 류희선 주심 9월 8일 포항 스틸러스 0-3 패 이민후 주심 10월 30일 부산 아이파크 3-2 승 이민후 주심

결과[편집]

법원 재판 결과[편집]

대가성 명시

2016년 9월 28일, 전북 현대 모터스의 스카우트와 2명의 심판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재판 당시 판사는 '부정한 청탁은 꼭 명시적일 필요는 없고 묵시적으로도 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며 “공정성을 생명으로 하는 스포츠정신을 심각하게 훼손해 프로축구의 신뢰를 떨어뜨린 것은 그 죄질이 매우 불량해 엄히 처벌함이 마땅하다'고 설명했다[2] 유죄 판결을 받은 2명의 심판은 경남 FC 심판매수 사건에서도 유죄가 확정된 심판들이다.


프로축구연맹 징계[편집]

후폭풍[편집]

  • 제도 신설과 연맹삽질....
  • ACL 출전권

[4]

분류:흑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