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아시아쿼터제: 두 판 사이의 차이
Indiepark28 (토론 | 기여) |
Indiepark28 (토론 | 기여) |
||
| 13번째 줄: | 13번째 줄: | ||
=== K리그의 아시아쿼터 === | === K리그의 아시아쿼터 === | ||
이미 국내 유망주들의 [[J리그]]행이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상황에서 J리그 사무국이 앞장 서서 아시아쿼터제 도입을 선언하자 국내 축구계에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08년 9월 22일 '비전 프로젝트 K’ 추진위원회에서 ‘J리그의 아시아쿼터에 대한 대응방안’을 주요 안건 중 하나로 상정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 |||
[[아시아 축구 연맹]] 또한 2008년 10월 30일, 2009 시즌부터 "이사회 결과에 따라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3+1'의 용병제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AFC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는 아시아 클럽들은 용병 보유 한도 3명 이외에 아시아 출신 용병 선수를 한명더 추가해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되었다. 이는 국내 축구계에도 아시아쿼터제 도입이 더 이상 늦춰져서는 안된다는 위기감을 심어주었다. | |||
논쟁 끝에, [[K리그]] 역시 이듬해인 2009년부터 기존의 외국인선수 보유제도 '''(3명 등록, 3명 출장)'''을 수정하여, 3명 등록 이외에 예외적으로 AFC에 등록된 국적의 축구선수의 경우 '''1명을 추가로''' 더 등록, 출장 할 수 있게 정관을 수정하면서 아시아쿼터가 시행되었다. (흔히 '''3+1'''이라 한다) | |||
자세한 것은 '''[[K리그 아시아쿼터]]''' 문서를 참조할 것. | |||
=== 중국슈퍼리그의 아시아쿼터 === | === 중국슈퍼리그의 아시아쿼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