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안: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잔글 →에피소드 |
||
| 79번째 줄: | 79번째 줄: | ||
* 2009/2010 시즌에는 폴란드 1부 리그에서 15득점으로 득점 2위를 차지하게 되는데, 득점 1위는 17골을 기록한 현재 바이에른 뮌헨 소속의 레반도프스키이었다. | * 2009/2010 시즌에는 폴란드 1부 리그에서 15득점으로 득점 2위를 차지하게 되는데, 득점 1위는 17골을 기록한 현재 바이에른 뮌헨 소속의 레반도프스키이었다. | ||
* 자그웽비에 루빈(Zagłębie Lubin) 시절, 과거 [[경남 FC]]에서 활약한 [[스레텐]]과 2009년에 같은 소속으로 호흡을 맞춘 시기가 있었다. 자그웽비에 루빈에 먼저 | * 자그웽비에 루빈(Zagłębie Lubin) 시절, 과거 [[경남 FC]]에서 활약한 [[스레텐]]과 2009년에 같은 소속으로 호흡을 맞춘 시기가 있었다. 자그웽비에 루빈에 먼저 입단한 건 2007/08 시즌에 포르투갈의 벤피카에서 임대이적한 스레텐이었다. 이 시기에 19경기에 출전하여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는 하지만 저 시기에 소속팀과 리그 전체가 뒤숭숭했던지라 활약을 인정받기에는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스레텐은 그 후 2009/10 시즌에 러시아의 크라노스다르로 이적하였다가 자리 잡지 못하여 다시 자그웽비에 루빈에 임대로 또 오게 되고, 스레텐이 두 번째로 이 팀에 임대 이적하였을 때 두 선수가 같은 소속이긴 했었다. 하지만 스레텐은 3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하고 떠났다. | ||
* 일리안 영입 며칠 전부터 장신 공격수의 엽입 루머가 퍼졌으며, 해당 조건으로는 동유럽 출신, 현역 국가대표 그리고 리그는 3대 리그에서 활약했다는 단서가 나왔었다. 루머가 각 커뮤니티로 퍼져나간 뒤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근거로 불가리아 국가대표 공격수인 [[Andrey Galabinov]]를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인물로 지목하게 되었다. 여기에 일리안은 같은 국적에 현역 국가대표라는 점이 맞아떨어졌다.<ref>이는 루머에서 장신이라고 강조되어 있어서 시선이 192cm의 장신 갈라비노프에게만 몰리고 비교적 단신이었던 일리안 미찬스키에게는 같은 조건임에도 주목을 받지 못하는 효과를 만들어 냈다.</ref> | * 일리안 영입 며칠 전부터 장신 공격수의 엽입 루머가 퍼졌으며, 해당 조건으로는 동유럽 출신, 현역 국가대표 그리고 리그는 3대 리그에서 활약했다는 단서가 나왔었다. 루머가 각 커뮤니티로 퍼져나간 뒤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근거로 불가리아 국가대표 공격수인 [[Andrey Galabinov]]를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인물로 지목하게 되었다. 여기에 일리안은 같은 국적에 현역 국가대표라는 점이 맞아떨어졌다.<ref>이는 루머에서 장신이라고 강조되어 있어서 시선이 192cm의 장신 갈라비노프에게만 몰리고 비교적 단신이었던 일리안 미찬스키에게는 같은 조건임에도 주목을 받지 못하는 효과를 만들어 냈다.</ref> | ||
| 88번째 줄: | 88번째 줄: | ||
* 미찬스키라는 이름이 언뜻 보면 욕으로 보이기에 그를 이상한 의미로(?!) 부르는 사람들이 보이는 중이다. | * 미찬스키라는 이름이 언뜻 보면 욕으로 보이기에 그를 이상한 의미로(?!) 부르는 사람들이 보이는 중이다. | ||
== 경력 == | == 경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