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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일화 천마]]와의 3년 계약 만료 후, [[FA]]로 이적협상이 진행되었다.. 2005년 이전 데뷔 선수로, [[FA 이적료]]가 발생하는 선수인 정성룡은 FA계수 산정방식으로 계산시 이적료만 20억 가까이 책정되는 선수로 알려져있어, 이적 성사시 [[K리그]]내 국내 선수 이적 중 특기할 만한 대형 이적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결과적으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표면적인 이적료만 10억 가량에<ref>여기에 정성룡 이적 성사 직후 [[남궁웅]], [[하강진]]의 성남행이 결정된 것으로 보아 이들의 이적료도 정성룡 이적료 계산에 포함이 되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단, 어디까지나 추측.</ref>  연봉도 옵션 포함 연간 10억 총 5년 계약이란 초호화 계약으로 수원에 입단하는데 성공하였다. 수원에 와서도 안정적인 골키핑을 보여주며 수원을 이끌고 있다. 2012시즌에는 [[런던 올림픽]]에 와일드카드로 합류, 좋은 활약을 펼치며 동메달 획득에 기여하였다. 덕분에 병역특례 혜택을 받았고, 오랜 시간 수원에서 활약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 일화 천마]]와의 3년 계약 만료 후, [[FA]]로 이적협상이 진행되었다.. 2005년 이전 데뷔 선수로, [[FA 이적료]]가 발생하는 선수인 정성룡은 FA계수 산정방식으로 계산시 이적료만 20억 가까이 책정되는 선수로 알려져있어, 이적 성사시 [[K리그]]내 국내 선수 이적 중 특기할 만한 대형 이적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결과적으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표면적인 이적료만 10억 가량에<ref>여기에 정성룡 이적 성사 직후 [[남궁웅]], [[하강진]]의 성남행이 결정된 것으로 보아 이들의 이적료도 정성룡 이적료 계산에 포함이 되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단, 어디까지나 추측.</ref>  연봉도 옵션 포함 연간 10억 총 5년 계약이란 초호화 계약으로 수원에 입단하는데 성공하였다. 수원에 와서도 안정적인 골키핑을 보여주며 수원을 이끌고 있다. 2012시즌에는 [[런던 올림픽]]에 와일드카드로 합류, 좋은 활약을 펼치며 동메달 획득에 기여하였다. 덕분에 병역특례 혜택을 받았고, 오랜 시간 수원에서 활약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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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서정원]] 감독 체제의 수원에서 정성룡은 무난한 모습을 보였다. 간혹 실수가 나오긴 했었지만 서브 키퍼 [[양동원]]의 들쑥날쑥한 플레이로 안정감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고, 가장 안정적인 기량을 유지한 정성룡이 주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그러나 스플릿 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산토스3|산토스]]의 선제골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 그 유명한 '''덩크슛'''을 범하는 치명적인 실수로 당시 국가대표 주전 키퍼를 놓고 [[김승규]]와 경쟁 구도 여론에 스스로 찬물을 끼얹고 말았다. 이듬해 브라질 월드컵이 열리는 2014년에 정성룡은 초반 꾸준히 경기 출전을 하였으나 지난 시즌보다 기복이 더 심한 모습을 보여주며 수원팬들 조차도 정성룡이 불안하다는 의견이 나오곤 하였다. 간혹 평범하게 흐르는 볼을 늦게 처리하거나 판단력이 늦어서 경기를 더 어렵게 만드는 모습 등.. 이후 월드컵이 열리고, 정성룡은 부진한 모습과 귀국하면서 했었던 분위기 상 부적절했었던 '''퐈이야'''와 같은  언론과 여론의 집중포화를 맞게 되었다. 수원으로 복귀 후 경기에서도 상대 서포터들의 조롱과 더 잦아진 실수로 수원 입단 후 가장 안좋은 평가를 받으며 시즌을 마쳤다. 2015년에는 초반 부상으로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고 [[노동건]]이 대신 주전으로 활약하였다. 이후 부상에서 복귀한 정성룡은 실전 감각이 매우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여름이 지난 후 컨디션을 회복한 정성룡은 선방도 많아지고 후방 커버 플레이 범위도 늘어나는 모습으로 후반기 수원의 후방을 든든히 지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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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서정원]] 감독 체제의 수원에서 정성룡은 무난한 모습을 보였다. 간혹 실수가 나오긴 했었지만 서브 키퍼 [[양동원]]의 들쑥날쑥한 플레이로 안정감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고, 가장 안정적인 기량을 유지한 정성룡이 주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그러나 스플릿 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산토스3|산토스]]의 선제골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 그 유명한 '''[[덩크슛]]'''을 범하는 치명적인 실수로 당시 국가대표 주전 키퍼를 놓고 [[김승규]]와 경쟁 구도 여론에 스스로 찬물을 끼얹고 말았다. 이듬해 브라질 월드컵이 열리는 2014년에 정성룡은 초반 꾸준히 경기 출전을 하였으나 지난 시즌보다 기복이 더 심한 모습을 보여주며 수원팬들 조차도 정성룡이 불안하다는 의견이 나오곤 하였다. 간혹 평범하게 흐르는 볼을 늦게 처리하거나 판단력이 늦어서 경기를 더 어렵게 만드는 모습 등.. 이후 월드컵이 열리고, 정성룡은 부진한 모습과 귀국하면서 했었던 분위기 상 부적절했었던 '''퐈이야'''와 같은  언론과 여론의 집중포화를 맞게 되었다. 수원으로 복귀 후 경기에서도 상대 서포터들의 조롱과 더 잦아진 실수로 수원 입단 후 가장 안좋은 평가를 받으며 시즌을 마쳤다. 2015년에는 초반 부상으로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고 [[노동건]]이 대신 주전으로 활약하였다. 이후 부상에서 복귀한 정성룡은 실전 감각이 매우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여름이 지난 후 컨디션을 회복한 정성룡은 선방도 많아지고 후방 커버 플레이 범위도 늘어나는 모습으로 후반기 수원의 후방을 든든히 지켜주었다.  
    
정성룡은 시즌이 종료한 후 자유계약 대상자가 되었으며 FA 신분으로 J리그의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1년 계약으로 첫 해외이적을 하였다.
 
정성룡은 시즌이 종료한 후 자유계약 대상자가 되었으며 FA 신분으로 J리그의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1년 계약으로 첫 해외이적을 하였다.
      
== 플레이 스타일 ==
 
== 플레이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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